** 해당 도서는 출판사 스튜디오프랜쥴에서 제공받아 읽고 씁니다. 초등 3-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나오는 과학 지식을 스토리 자체에 포함하고 있어, 통합과학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을 수 있는 학습만화다. 챕터 내용마다 플루의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잘 정리된 과학 개념은 나다송의 과학 지식 플러스를 통해서 자세히 알게 된다.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교과 과정 중 배운 내용은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었다. 과학적 내용이 흥미롭게 스토리와 어우러져 아이는 금세 책에 빠져들었고, 3권은 언제 나오는지 바로 물었다.
** 해당 도서는 출판사 아르볼에서 제공받아 읽고 씁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다른 존재의 아픔에 공감하고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런 마음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따뜻한 마음을 기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발자국 탐정 왈녹 시리즈의 비글 왈녹은 세상에 꼭 필요한 강아지가 되고 싶어 하고, 슈퍼문이 뜬 어느 날 어떤 물건을 만지면 거기에 얽힌 과거가 떠오르는 특별한 능력으로 3권까지 맹활약한다. 왈녹의 여정 속에 무거운 사회 문제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동시에 중요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줄 글과 함께 이루어진 책은 읽기 책으로도 유용하다. 그림은 귀여운 캐릭터와 만화책 보다 더 화려하면서 꽉 차서 책에 빨려 들어가듯 몰입하게 된다.**크레용하우스에서 해당 도서만 협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도서 리뷰이자 서평입니다.
<학교 옆 만능빌등>은 단순히 '학교폭력'이라는 문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보여준다. **비룡소에서 해당 도서만 협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도서 리뷰이자 서평입니다.학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중요한 것들, 예를 들어 배려, 용서, 관계 회복은 가정에서 먼저 배워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라임에서 해당 도서만 협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도서 리뷰이자 서평입니다.🎀《지구, 2084》는 인류가 자초한 환경 위기의 결과를 그린 디스토피아적 소설로, 기후 변화가 초래할 미래를 날카롭고 생생하게 묘사한다.책은 주인공 노라와 후손 노바의 시점을 교차하며, 21세기 초반과 2084년의 극적인 대비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현재 우리가 처한 환경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독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한다.지금 우리의 선택에 따라 미래는 달라진다.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물어온다. 실천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읽고 기후 재앙을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바꾸기 위해 행동할 것인지 고민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