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방사능 물질을 발견한 마리 퀴리 HOW?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
신현정 지음, 김덕영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기획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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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방사능 물질을

발견한 마리 퀴리 이랍니다

민기가 하는말 앞에 마리 여성이름면서 뒤에 퀴리 남성 이름이라고 해서 엄청 특이하다고

좋아했어요~~

마리퀴리 대해서 알고 싶다고 해서 생각보다 많이 알게 되어서 기쁘다고 합니다

마리 퀴리와 과학자들 등장인물 소개 간략하게 설명 명시 대해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마리퀴를 소개합니다~~

마리는 1867년 러시아의 지배를 받던 폴란드에서 다섯 남매중 막내딸로 태어났어요

애국심이 투철한 교사였던 부모님의 교육을 통해 독립을 쟁취할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어요~~

가정 형편에 어려운데도 여자라고 해서 과학 배워게 되었어요

과학을 알게 해주신 부모님께 깊이 감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그만큼 힘든 과정 있고 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결과가 나와겠죠

일과 사랑을 함께 운명의 반려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재능있는 천재 여성이 진짜 존재 하다고

하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폴란드식 이름: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 프랑스식이름: 마리+퀴리

(남편성)땄어요 누구도 아무도 가지 않는길 마리는 가난한 살림 때문에 고등교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물리학 연구 계속하고 마리의 재응알고 있고 피에르는 마리가

물히학 박사 논문을 계속 할수 있도록 응원 해주었다고 합니다~~

원자력 시대 연핵 물리학의 선구자 끊임없이 반복되고 지루한 실험과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겠죠 평화를 위해 행동하는 과학자 되기 위해 많은 희생과 노력한 결과가 찾아오겠죠

장별로 주요 과학자를 중심으로 과학 이론을 자세히 보여주며,각 장도 입에 이를 간략하게

요약해주고 과학자의 주요 이론을 과학 교과 내용과 함께 보여서 많은 도우이 되겠죠

앞으로 민기한데는~~

만화는 과학자  어떤 계기로 실험을 시작하게 되었고 어떻게 가설을 세워

실험을 설계했는지 생생하게 묘사 되어 있어서 중요한 개념을 다를때에는 모식도를

이용해 알기 쉽게 해서 누구나 이해하기가 능동적으로 잘 할수 있는것 알게 해주는

마리 퀴리 이야기 인데요~~

돌턴의 원자 VS 현대의 원자논

정보 박스에서는 보다 자세한 개념 설명이나 재미있게 따라해 보는 미니 실험등을 소개 되어서 누구나 관심있게 잘 볼수가 있어서 좋을것 같습니다 과학 지식 없어도 QK! 만화로 읽으면

과학 원리와 계보가 한눈에 들어와서 좋네요

마지막으로 에필로그에서는 본문의 내용을 한번더 정리해서 과학자 중심으로 과학론의 발전상

을 복습해 볼수 있도록 되어서 뜻이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뿐만아이라 부모님처럼 딸과

사위 인공방사능 발견에 대한 공로로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고 퀴리 부부에 이어 두번째 부부 공동 수상 이였답니다 또한 마리퀴리는 67세 나이로 세상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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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통하는 말 - 높임말과 대화 표현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2
박은정 지음, 이주희 그림 / 개암나무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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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배워게 된 책 바로 서로서로

통하는말 이랍니다 민기가 아주 어렸을부터는 높임말 자주 사용하다가 언제가부터는 말을 친구처럼 하다가 반말까지 사용하더라구요 엄마와 아빠 함부러 말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이라서 민기한데 꼭 필요한 책이라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8.웃어른께 말을 할대 부터~ 74.고마운 맘음을 전할때 까지 있습니다

책쪽수를 확인하시고 내용 사펴 보시다면 좋을듯 싶습니다

웃어른께 말을 할때~~

가족들이 모여 할머니 생신을 축하하고 있는 불통이의 말들은 할머니

표정이 별로 좋지 않는것 같아요 잘통 할머니께 생신 축하드려요 높임말 쓰고 예의 바르게

행동를 하니까 칭찬받고 너무 좋아 보였어요~~

어른들께 갑자기 높임말 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자꾸 높임말 쓰고 예의바른 행동를

해야하는데요 좋은습관 길러야겠죠 웃어른께 말을 할때는 만화으로 나와서 보기가 너무

좋은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어른의 생일는 생신 어른의 나이는 연세라고 해요 모두 높임말 이지요 높이지도 낮추지 않는

보통말은 옛사말 이라고 친구나 동생에개 쓰는 말이라고 합니다

어른의 행동에 시를 붙이면 높임말이 되요 한다는 하시다,간다는 가시다,주시다 바꿔서

높임말을 만들어 된다고 하네요

알았어요 로 말을 끝맺어요~~

친구나 동생에게는 그래 좋아,없어와 같이 반말을 써도 괜찮지만 어른들께는

끝에 요를 붙여서 높임말을 써야해요 예를 들어 그렇습니다,좋습니다,없습니다 라고요

만나고 헤어졌을때

왁실이가 어떤 말을 빠트로 불통이를 쌩하니 지나쳤어요 불통은 기분 별로 좋지 않은것 같아요~~잘통이와 말말이는 만나고 헤어지면서 같은 말을 주고 받고 간단한 말이지만 친구들이 표정들

하나같이 웃음꽃 피었던것 같습니다 ~~

그때그때 다른 인사말을 안에 들어 말을 찾아 고르시오

옳은 말을 할때 엄마께서 잘 갔다 오렴 차 조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벌써 가니 또 놀러 오렴 안녕 계셔요 말 풍선에 그림을 보고 알맞은 인사말이 표시하면

될것 같아요 친구한데는 잘 지냈니 어른들께는 안녕히 가세요 ,아빠 안녕히 주무세요

이렇게 표현 하면 좋을것 같아요~~정답은 80쪽 에 있다고 되었네요 밑부분에

제일 마지막에 단계를 보면 문제와 답를 확인 할수 있어요 처음부터 보면

안되고 문제가 이해 가지 않을때에는 부모님과 함께 상의 하고 확인 하면 될듯 싶어요~~

여러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지 모르겠다고요? 간단해요 때와 장소에 맞춰 부드럽게 말을

하면 배려하는 마음이 통하고 내뜻도 통하지요 나와서 웃어른과 또래가 조화 이루는말

우리 모두 시원하게 통하는 말틀을 책를 통해 알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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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 맹맹꽁! 달고나 만화방
하민석 지음, 유창창 그림 / 사계절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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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정신

차려,맹맹꽁! 이랍니다 민기가 책 보는순간 너무 재미있고 웃겨는 장면이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고 하면서 좋아했어요 엄마덕분에 좋은책 만나게 되어서 더욱더 기쁘고

행복하다고 자주 말을 한답니다

차례목력 살펴 보자면

1화 맹꽁이와 도깨비 삼촌부터~ 12화 도깨비 선물까지 있습니다

책쪽수를 확인하시고 보고 싶은곳 찾아서 보면 더욱더 좋을듯 싶어요~`

사계절 나온 정신 차려,맹맹꽁! 볼수록 탐나는 책인데요

아빠는 병석에 누워있는 엄마 때문에 화가나서 처럼 보여요 아빠의 쌍둥형이 있다고 이야기 하고 너한데 삼촌이라고 말씀 하셨어요

도깨비처럼 생겼지만 나쁜 사람 아니라고 말도 하면서 형이 동생 자식한데 함부러 말을

하니까 싫어하는것 같아요 형한데 자기자식 잘 부탁한다고 갑니다~~

책 내용이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시작하니까 정신없이 보는 민기랍니다 아주 그림과

배경이 너무 한눈에 들어와서 좋다고 하면서 말이죠^^

명규를 보자마자 맹꼬이이라는 새이름을 지어준 삼촌입니다 삼촌과 함께 살면서 부터

맹맹꽁에게 목수이 열개라도 모자랄 아찔한 순간과 사건이 자꾸 벌어진 것 같습니다

맹꽁이와 삼촌함께 같이 여행을 떠날까봐요~~

집은 맹도산인데 집밖에는 큰뱀이 살고 있고 집안에는 엉망지창이 따로 없는것

같아요~~ 삼촌께서 위방 절대로 들어가면 안된다 심심당부 말씀 하셨어요~~

아침식사는 국수박사가 사는 집이야 여기서 식사를 하는것 같아요 돈도

내지않고 도둑처럼 복면 가면 쓰고 남의집에서 말이죠 에휴ㅠㅠ

국수 맛있다고 하면서 잘도 먹는군요~~

한심스럽게 보일러지 몰라요~~ 맹맹꽁이와 삼촌 함께 하는 순간 보다 짜릿한 순간이여겠죠~~

저도 볼수록 웃겨고 재미있네요 만화책 라서 딱딱하고 재미가 없으면 걱정 했는데

볼수록 탐나는 책인데요~~

국수집 아저씨게서 국수 값을 주지 않고 너무 그래서 밧줄은 내가 직접 특수하게

만든것이라면서 맹맹꽁이와 삼촌 밧줄 꽁꽁 꺼꾸러 매달려 있는데요 어느 순간

둘다 떨어서 어쩔줄 모르는것 같은 표정를 짓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참동안 너무 재미있다고 웃는 민기랍니다 저도 함께 잘 보고 하지만...

동굴 속으로 맹맹꽁이를 보내놓고 무전기로 연락하는것 바로 삼촌이랍니다 삼촌이

시켜는 대로 잘 따라서 하는 맹맹꽁인데요 어디로 가야하는지 설명해주는 삼촌 더욱더

행동이 웃겨고 재미있네요~~

동굴 속에서 이상하게 격은 맹맹꽁인데요

삼촌이 박사님 찾아가서 해결하려고 하는것 같아요 다른 사차원과 연결 되는 통로가 있었는데

파괴가 되었어요 자네 조카를 가방을 만들려고 이야기 해요 저쪽 사차원에서 가방 만든

순간 자네 조카 죽는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어쩌면 좋아ㅠㅠ

조카를 위해 사차원 정신 세계에 따라 들어가고 시간이 현재와 다를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요 박사님께서 삼촌한데 이야기를 해요 삼촌이 맹맹꽁를 위해서 사차원 정신 세계를

떠나는 결심 하는것 같아요~~

사차원 정신세계 들어가서 맹꽁이파 반대하는 두꺼비파 만나고 힘든 고비두 많았지만

잘 해결 가는 삼촌이랍니다~~

사차원 정신세계 삼촌 가서 잘 해결하고 와서 조카 구하고 박사님이 삼촌과

조카 생각보다 사이좋다고 이야기 하고 맹도산를 떠났어요

맹동산에 발견된 삼촌 알고 보니까

도깨비였어요 자기 자식처럼 키워준 아버지는 돌아가셨어요 자기 때문에 자기가

자전거를 망가뜨렸는데 알고 보니까 아버지께서 타고 가다가 말이죠~~

그 옛생각이 떠올려서 이야기를 했던것 같아요 맹맹꽁한데 말이죠~~

정신 차려,맹맹꽁은 조금더 외로운 친구 이야기 인것 같아요 엉망진창 삼촌과 모험떠나고 신나게 날려 보내고 싶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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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거기 있나요? 그림책 마을 12
오치 노리코 지음, 메구 호소키 그림, 유문조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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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달님,거기 있나요? 이랍니다 민기가 보고싶은 달님 대한 그림책 이라서 너무 좋고 생각보다

기쁘고 행복한다고 하면서 야단이였습니다

달이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달님이 쳐다 보았어요

하늘에서 달님이 찾아왔다 의아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좋아 한것 같기도 해요

옆에서 달님을 볼수가 있어서 말이죠 음하하하~~

민기두 달이처럼 달님 찾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속으로 상상해보아요

밤하늘 달님은 항상 자기를 따라 오는것 같아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멈춰서고 움직이며

똑같이 하는것 같아요 달님 두 자기처럼 같이 놀고 싶은 모양이라면서 너무 좋아해요~~

깜깜한 저녁에 볼수있는 달님은 언제나 밝게 떠 있는것 같아서 좋아요~~ 민기의 말하던

부분 이네요

달님은 눈을 지그시 감고 달이에게 기차를 타 보았냐고 물어 봤어요

할머니 집에 갈때는 고속열차 타는데 고속열차 창문으로 내다보는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했다고 그리고 멀리있는 산을 한참동안 쳐다보면 언제나 같은곳에 있는 달님이 보여다고

말을 하는데요~~어머나 신기하다고 좋아해요

달님은 방안을 둘러보니 달이의 공을 집어들고 공이 지구라고 생각하고 이정도 크리라고 말을

하는데 그것보다 엄청 작다고 해요 이게 지구라면 개미 눈알보다도 훨씬 작다고 해요

달빔 개미보다 작다고 하니까 너무 신기하고 좋아했어요 민기가~~

어느새 둘은 밤하늘 별 떠 있는 모습를 볼수 있고 별들이 빙글빙글 돌고 있는것 같아요

지구가 끌어 당겨면서 지구랑 부딪쳐고 손이 자꾸 풀린다고 해요~~

달님 이제 갈시간 이라고 말을 하고 다음에 초승 되면 찾아온다고 해요 달님이 얼굴 환하게

반짝이며 인사하고 바하늘에 있는 달님으로 돌아갔어요 다시 볼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겠죠

달의 모양이 변하는것은 지구에서 보면 달이 태양에 비치는 각도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진짜 달의 형태가 변하는것 아니랍니다 또 달은 항상 같은 쪽이 지구를 향해 있어요

민기가 사포으로 달님과 별을 그림을 크레 파스으로 표현했어요~~

달님,거기 있나요 책으로 보고 달에 대해서 배워수 있고 기분 좋았어요~~

민기가 사포으로 달님과 별 그림 멋져게 표현해서 좋네요~~

독후활동 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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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부터 논에서 놀 거야 나 오늘부터 시리즈
김민영 외 지음, 김원희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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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나오늘

부터 논에서 놀거야 이랍니다 논에서 놀사람 여기 붙어라 워크북까지 왔어요

워크북 독후활동 까지 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책 차례 목력 부터 보자면

1.거그뫼논,안녕?부터~ 5.허수아비야 우리 논을 지켜줘! 있습니다

책 목력 부터 살펴보시고 보고 싶은곳 찾아서 보면 좋을듯 싶어요~~

벼종자 씨앗을 상자 안에 흙위에 뿌려주고 싹이 점점 자라는 과정를 지켜 볼수가 있어요

유승이가 의심스러운 눈으로 누나에게 물어보고 하얗게 달려 있는 싹이 냐고 물어 보네요

민기는 어린이날쯤에 벼종자 씨앗 직접가서 도와주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합니다

엄청 좋아하던 민기의 모습 생각이 머리속에 스쳐 지나갑니다~~

볍씨를 틔워요

벼씨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과정를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볼수록 말이죠

볍씨 틔우는 데만도 손많이 가지요 쌀한톨 얻으려면 그만큼 농부의 손이 여러번 가야 말이

있습니다 벼농사 아직 멀었고 이제 부터 시작이랍니다~~

옛날옛적에 손으로 직접 논에 들어가서 모내기 를 심었어요 모내기줄에 맞쳐서 심고 했지만

요즘에는 기계로 모심기 해서 농부아저씨 편안하게 했던것 같아요 벼농사가 생각보다 쉽지

않죠 힘든 과정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발가락 사이에 찐득찐득 흙이 붙어있고 꿈틀거리고

우렁이 있고 온갖벌레들이 움직여는 것처럼 느껴질수가 있습니다 혼자서 모내기 하면 힘들지만

여럿 사람들이 도와주면 그만큼 편안하고 좋아요 노래같이 부르고 하면서 말이죠 농부들이

논두렁에 둘러 앉아서 집집마다 새참을 가져와서 오손도손 나눠어서 먹고 이야기 하면 시간이

어떻게 흘려가는지 모른줄 정도으로 다가 좋다는 이야기겠쬬 논에서 먹으니까 논밥이라고

어른들이 힘든 농사철에 막걸리 한잔씩 하셔고 농부아저씨 입에서 노랫가락이 흘러 나와서 흥얼거려는 소리를 들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벼가 어느정도 자라서 참새들이 하나둘 모여서 벼를 쫒아 먹으려고 오잖아요

그때 대비하여 허수아비 만들어서 논에 다가 설치 하는곳들 많습니다 참새 떼를

쫒아 주기도 한다는 사실이랍니다 참새가 덜 온다는 말이겠죠~~

햇살이 따사로운 가을철에 누워서 하늘 위에 바라보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잠도 솔솔오고 흙냄새과 다른 냄새 뒷 섞여고 말이죠 근데 요즘 아이들은 논에서 노는 모습이

드물것 같아요다들 학원이나 공부하기 때문에 그 만큼 쉽지 않는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논에서

놀다 보면 자연 마음껏 느껴수 있는데 말이죠 그게 쉽게 잘 되지 않해서 슬픈 현실 따로 없는것

같아요 민기는 이번주 토요일에 엄마와 같이 전남영암 외갓집에 가서  모내기 일손 도와주러

다녀 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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