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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통하는 말 - 높임말과 대화 표현 ㅣ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2
박은정 지음, 이주희 그림 / 개암나무 / 2017년 6월
평점 :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배워게 된 책 바로 서로서로
통하는말 이랍니다 민기가 아주 어렸을부터는 높임말 자주 사용하다가 언제가부터는 말을 친구처럼 하다가 반말까지 사용하더라구요 엄마와 아빠 함부러 말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이라서 민기한데 꼭 필요한 책이라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8.웃어른께 말을 할대 부터~ 74.고마운 맘음을 전할때 까지 있습니다
책쪽수를 확인하시고 내용 사펴 보시다면 좋을듯 싶습니다

웃어른께 말을 할때~~
가족들이 모여 할머니 생신을 축하하고 있는 불통이의 말들은 할머니
표정이 별로 좋지 않는것 같아요 잘통 할머니께 생신 축하드려요 높임말 쓰고 예의 바르게
행동를 하니까 칭찬받고 너무 좋아 보였어요~~
어른들께 갑자기 높임말 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자꾸 높임말 쓰고 예의바른 행동를
해야하는데요 좋은습관 길러야겠죠 웃어른께 말을 할때는 만화으로 나와서 보기가 너무
좋은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어른의 생일는 생신 어른의 나이는 연세라고 해요 모두 높임말 이지요 높이지도 낮추지 않는
보통말은 옛사말 이라고 친구나 동생에개 쓰는 말이라고 합니다
어른의 행동에 시를 붙이면 높임말이 되요 한다는 하시다,간다는 가시다,주시다 바꿔서
높임말을 만들어 된다고 하네요
알았어요 로 말을 끝맺어요~~
친구나 동생에게는 그래 좋아,없어와 같이 반말을 써도 괜찮지만 어른들께는
끝에 요를 붙여서 높임말을 써야해요 예를 들어 그렇습니다,좋습니다,없습니다 라고요

만나고 헤어졌을때
왁실이가 어떤 말을 빠트로 불통이를 쌩하니 지나쳤어요 불통은 기분 별로 좋지 않은것 같아요~~잘통이와 말말이는 만나고 헤어지면서 같은 말을 주고 받고 간단한 말이지만 친구들이 표정들
하나같이 웃음꽃 피었던것 같습니다 ~~

그때그때 다른 인사말을 안에 들어 말을 찾아 고르시오
옳은 말을 할때 엄마께서 잘 갔다 오렴 차 조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벌써 가니 또 놀러 오렴 안녕 계셔요 말 풍선에 그림을 보고 알맞은 인사말이 표시하면
될것 같아요 친구한데는 잘 지냈니 어른들께는 안녕히 가세요 ,아빠 안녕히 주무세요
이렇게 표현 하면 좋을것 같아요~~정답은 80쪽 에 있다고 되었네요 밑부분에

제일 마지막에 단계를 보면 문제와 답를 확인 할수 있어요 처음부터 보면
안되고 문제가 이해 가지 않을때에는 부모님과 함께 상의 하고 확인 하면 될듯 싶어요~~
여러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지 모르겠다고요? 간단해요 때와 장소에 맞춰 부드럽게 말을
하면 배려하는 마음이 통하고 내뜻도 통하지요 나와서 웃어른과 또래가 조화 이루는말
우리 모두 시원하게 통하는 말틀을 책를 통해 알수가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