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부터 논에서 놀 거야 나 오늘부터 시리즈
김민영 외 지음, 김원희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나오늘

부터 논에서 놀거야 이랍니다 논에서 놀사람 여기 붙어라 워크북까지 왔어요

워크북 독후활동 까지 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책 차례 목력 부터 보자면

1.거그뫼논,안녕?부터~ 5.허수아비야 우리 논을 지켜줘! 있습니다

책 목력 부터 살펴보시고 보고 싶은곳 찾아서 보면 좋을듯 싶어요~~

벼종자 씨앗을 상자 안에 흙위에 뿌려주고 싹이 점점 자라는 과정를 지켜 볼수가 있어요

유승이가 의심스러운 눈으로 누나에게 물어보고 하얗게 달려 있는 싹이 냐고 물어 보네요

민기는 어린이날쯤에 벼종자 씨앗 직접가서 도와주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합니다

엄청 좋아하던 민기의 모습 생각이 머리속에 스쳐 지나갑니다~~

볍씨를 틔워요

벼씨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과정를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볼수록 말이죠

볍씨 틔우는 데만도 손많이 가지요 쌀한톨 얻으려면 그만큼 농부의 손이 여러번 가야 말이

있습니다 벼농사 아직 멀었고 이제 부터 시작이랍니다~~

옛날옛적에 손으로 직접 논에 들어가서 모내기 를 심었어요 모내기줄에 맞쳐서 심고 했지만

요즘에는 기계로 모심기 해서 농부아저씨 편안하게 했던것 같아요 벼농사가 생각보다 쉽지

않죠 힘든 과정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발가락 사이에 찐득찐득 흙이 붙어있고 꿈틀거리고

우렁이 있고 온갖벌레들이 움직여는 것처럼 느껴질수가 있습니다 혼자서 모내기 하면 힘들지만

여럿 사람들이 도와주면 그만큼 편안하고 좋아요 노래같이 부르고 하면서 말이죠 농부들이

논두렁에 둘러 앉아서 집집마다 새참을 가져와서 오손도손 나눠어서 먹고 이야기 하면 시간이

어떻게 흘려가는지 모른줄 정도으로 다가 좋다는 이야기겠쬬 논에서 먹으니까 논밥이라고

어른들이 힘든 농사철에 막걸리 한잔씩 하셔고 농부아저씨 입에서 노랫가락이 흘러 나와서 흥얼거려는 소리를 들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벼가 어느정도 자라서 참새들이 하나둘 모여서 벼를 쫒아 먹으려고 오잖아요

그때 대비하여 허수아비 만들어서 논에 다가 설치 하는곳들 많습니다 참새 떼를

쫒아 주기도 한다는 사실이랍니다 참새가 덜 온다는 말이겠죠~~

햇살이 따사로운 가을철에 누워서 하늘 위에 바라보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잠도 솔솔오고 흙냄새과 다른 냄새 뒷 섞여고 말이죠 근데 요즘 아이들은 논에서 노는 모습이

드물것 같아요다들 학원이나 공부하기 때문에 그 만큼 쉽지 않는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논에서

놀다 보면 자연 마음껏 느껴수 있는데 말이죠 그게 쉽게 잘 되지 않해서 슬픈 현실 따로 없는것

같아요 민기는 이번주 토요일에 엄마와 같이 전남영암 외갓집에 가서  모내기 일손 도와주러

다녀 올려고 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