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우주 영웅 : 유령 행성을 찾아서 천방지축 우주 영웅
브라이언 앤더슨 지음, 더그 홀게이트 그림, 유정 옮김 / 자주보라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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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천방지축 우주여행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우주는 넓고 면적이 크기도 하겠죠 우주 생각만 해도 재미있으면서 신난다

고 하던데요

잭프로톤 현장의 우주선 천방 지축호 천육백만 마리의 냄새 나는 돼지들은 유령 행성에

내려 놓았다 그위를 잭,에피,오메가 침프가 바짝 뒤쫒는다 문제는 오메가 참는가

우주본부에서 다운 받은 그많은 별지도 샅샅이 살펴도 유럽 행성 찾을수 없었다 것이다

자기 우주선 천방지축호의 뒷문에서 떨어진 뒤부터 계속해서 천방지축호를 찾고

있다 우주를 떠다니던 우주 영웅잭 프로톤을 태워준 뒤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후회하고 있다

이로봇 도우미 FE-203은 비싼 돈 들어서 게 나을정도의 불량품이다 이렇게 세명은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 인것 같기도 해요 보니까~~

돼지들은 하나같이 바나나를 보고 달려들기 시작하였다 배가고파서 그럴수가 있겠죠

돼지들이 바나를 좋아줄 몰랐어요 저는~~

천방지축호를 찾고 있고 길을 잘못 왔을까 묻자 용감한 우주 영웅 이라고 잭이 별지도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는 사실은 자주 틀린다고 말하고 돼지들은 슬프눈으로 잭과 에피와 오메가 침프를 올려다 보기 했지만 너무 지친 얼굴 처럼 보였다

우리의 요감갛고 엉뚱한 잭 프로톤 함장과 친구들의 우주에서 사라진 행성을 찾아나서고

일어난 일이었다 우주 영웅들이 착륙한 행성은 모두 돼지로 가득차였다 오메가 침프는 돼지드은 냄새 공격과 빨래대 재앙으로 우주복을 잃고 이제 오메가 침ㅁ츠는 토끼 무늬 잠옷 입고 미션을 수행 해야만 한다 이책은 유령행성을 찾아서 떠나고 이상한 일만 가득했지만 돼지 만나고 벌어져는  상황만 봐도 웃음과 재미가 가득한 일만 생겨는 것 같아서 저희 아들 민기가 가장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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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지(知)테크 시리즈 02 : 자율주행 자동차 - 4차 산업혁명 편 어린이를 위한 지(知)테크 시리즈 2
명로진 지음, 이우일 그림 / 성안당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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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이였는데요 닉네임 바꿔었답니다 민기마미라고 불러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자율자동차 책를 만났어요 남자아이라서 자동차 관심를 두고

있더라구요 책 자체가 볼수록 재미있기도 하지만요 저는 장농면헌증 딴지가 벌써

10면 되어가고 있어요 운전 한다고 해도 무섭기도 하면서 두렵다

4차 혁명 대한 책인것 같아요 그때에는 로봇이나 자동차는 인간없이 다 스스로

움직여고 활동를 해서 점점 일자리 줄어들고 하겠죠

차례목력 살펴보니까

미래의 자동차는 사람들이 없이 혼자서 마음대로 움지여고 작동 되겠죠

인간보다는 자동차 더 점점 많을것 같기도 해요 장점과 단점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인자동차 운전시 주의할점

1번부터~ 9번 까지 순서대로 읽고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구글은 이미 수준 4의 자율주행 자동차로 시험 운행 하고 있고 2020년 이후 자동차 회사들은

수준 4으 모텔로 새로 내놓은것으로 예상  있다고 한다 점점 각벽 사회에서는 이렇게 자율주행

자동차의 발전 단계가 돌입를 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는데 책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자동차의 모든 관련된 정보들은

부분별로 나누어져 설명을 해주는군요~ 꼭 알아야 할점은 기억해야

겠다가 필요할때에 써먹고 하면 더 낫겠죠 저와 민기한데는 필요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밖의 첨단 장치들 익혀두면 좋고!

장치들이나 부품은 어디에 들어가는지 잘 알지 못하겠어요 더구나 여자라서

그런지 아는게 별로 없고 안다고 해도 어렵고 길치처럼 장치를 알면 좋은데 외워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장치의 글과 내용이 있으니까 한번씩 읽고 해야겠죠~~

4차 산업혁명이 이렇게 발달이 되고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니지 금방 느껴게

해주는것 같아요 이미도로 위로 달리고 있어요

자율 주행 자동차는 인간이 하는 많은 실수는 줄인다고 합니다 해년마다 교통사고가 많고

목숨 잇어가거나 부상을 입게하는 교통사고가 상당히 적어진 다고 하니까 너무 좋은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리 대비하고 4차 혁명은 사고로 시대에 맞는 변화하는 기대가 엄청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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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즌 2 : 1 - 두뇌의 신비를 알아내다 와이즈만 스토리텔링 과학동화 시리즈
서지원 지음, 이진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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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이였는데요 닉네임 바꿔었답니다 민기마미 라고 불러주세요

다름이 나이라 서평으로  다가 빨간 내복의 초능려자 시즌2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저희 아들은 와이즈만 과학동화 책 엄청  흥미롭게 재미있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마찬

가지만 저도 보았는데 대체적으로 책이 알고 쉽게 잘 나와서 좋더라구요~~

차례목력 보니까

두뇌에 대한 이야기 나오고 기어력과 뇌에 주름 대해서 나와서 아이들 특히 관심있게

볼내용 거리가 가득해서 탐나는 책인것 같아요~~

등장인물

나유식,빨간 내복의 초능력자,사이언스패밀리,공자,송희주,아인슈타인 이렇게 등장인물

소개 되어서 누가 나오지 알수가 있어서 좋았다

역할마다 누가 나오는지 궁금했는데요 등장 인물 소개 때문에 보기만 해도 재미가 있겠죠

등장인물 중에 나유식 나오는데 친구들 다 하나같이 너무식 부르고 있다

선생님이 묻는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한적이 없다고 한다 나유식은 냉면 초등학교 5-3반

 이라고 한다

나유식은 1학년 부터 칭찬 이라고 받지 못하고 말썽쟁이라고 한다 호기심 때문에 사고쳐고 야단까지 맞는 어린이 이랍니다 저희 아들 민기가 나유식은 친구들 때문에 속상할것 같다고  오내하면 하나같이 친구들은 놀려대거나 함부러 말하기 아무리 나쁜점이 있다고 해도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데요

모형뇌는 빨간색,파란색,노란색 등 여러가지 색깔로 나뉘어졌답니다 초능력자의

과학 수첩에 글로 표시 되어서 알고 쉽게 표시가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겠죠

사람뇌의 역할 맡은 임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뇌는 크게 몇 부분으로 나뉜다

대뇌,소뇌,간뇌,뇌줄기 등이 있죠 대뇌는 가장 크고,소뇌는 뒤통수 쪽에 있고  뇌줄기는 그사이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초능력자의 과학일기

뇌중에서 가장 큰 부분은 어디일까?

사람의 뇌는 크게 대뇌,소뇌,뇌줄기 나눌수 있고 여기에서 대뇌가 가장 크다고 나왔다

전혀 몰랐는데요 민기와 엄마는 책를 통해서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대뇌,소뇌,뇌줄기 역할과 담당 다르고 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책를 살펴보면 좋을것 같아요

볼수록 나에게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몰라던 부분 세심하게 가르쳐 주니까 만족스러웠어요

나유식 별명 너무식 엉뚱한 질문 잘하고 하지만 두개 별명 얻고 더 강한 초능력 꿈꾸고

있다

사람뇌는 다 싸버려면 깜박 할수도 있고 잊어버린 경우도 있지만 왼쪽과 오른쪽 손둘다 사용하면

머리뇌가 발달되고 단어를 외워지 말고 이해하면 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암기는 하면 금방 잊어버려고 하니까 만져보고 ,느껴보고,들어보고,써보는등

뇌에게 설명하고 이해시켜면 더 오랜동안 기억한다고 한다

빨간 내복의 초능려자 시리즈 다음편도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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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나요? 벌의 세계 알고있나요?
크리스티나 반피 지음, 기울리아 데 아마치스 그림, 김지연 옮김 / 엠베스코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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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알고 있나요?

벌의 세계 책를 만났어요 저희 아들은 꽃 냄새를 카고 향긋한 때문에 꿀을 만들기도 하는것 같기도 해요 저희 아들 민기는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모른지만 곤충 관한 책들 엄청 좋아해요 지금도 마찬가지만요 신비로운 세상으로 다가 벌집 만들기도 하고 수많은 벌의 종류와 다양한 생김새

그리고 특징,의미 벌의 성장 과정을 볼수 있는 책이라서 가장 마음이 듭니다

벌은 아주 가까이 가서 관찰 할수 있지만 잘못 건드려며 쏘거나 상처도 나면서 죽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벌은 그만큼 날카로운 침때문에 위험할 존재랍니다

벌집에서 여왕을 지키고 유충을 키우고 일벌들 만날수가 있어요 벌집과 꿀을 노리는 위험 요소들 부터 벌집을 지키고 보호 하면서 주변을 맴돌기도 한다 각자 맡은 임부들 충실하게 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에는 20,000종이 넘는 벌들이 살고 있어요

이벌들은 크게 네개 그룹 분류 됩니다 꿀벌,멜리포니니(침없는 꿀벌),뒤영벌,벌의 종류와

분류 나누어 졌다는걸 책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고대부터 인간들이 유럽,아시아,그리고 아프리카 전역에서 벌을 기르기 시작하여 모든 대륙으로 퍼지게 되었다는걸을 전혀 몰랐어요 오늘로서 처음으로 알게 된 민기와 엄마랍니다 벌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 갖고 공부좀 해야겠다고 하던데요 민기가~~

남극 대륙은 너무 추운 조건이니까 키울수 없는 예외 지역이 있었군요

벌은 머리,가슴,배 이렇게 나누어졌군요 감각 기관은 머리에 있으며,입과눈,더듬이가

그 역할을 합니다 벌은 대부분 침이 있는줄 알았는데요 침없는 꿀벌은 주로 남미 지역에서

기르고 있다 500종의 침없는 벌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노란색과 검은색 줄무늬 또는 모든 벌들이

일반적인 모습이 아니라고 합니다 색을 가진 모든 곤충들이 꿀벌로 분류 되는것도 아니라고 한다

벌들 크기 따라 다르고,꿀벌과,알벌과,꼬등에과 이렇게 나누어졌어요 벌들의 생김새이나 색깔

무늬까지 다양하고 이렇게 예쁜게 생겼군요

일벌의 임부 벌집 개체수의 대부분을 차지 하는 벌들이랍니다 여왕벌 처럼 일벌들은 모두

암컷이지만 알을 낳지 못하는 벌들이랍니다 몸집이 작고 배부분이 짧고 다리에 작은 꽃가루

바꾸니까 달려 있는게 특징이였군요 1~40 순서대로 일벌 임무의 정해진 는것 같습니다

하는 일마다 다르고 역할 분담까지 나누어져서 하니까 섬세하게 잘 하겠죠

벌집 모습을 보니까 너무 신기하고 벌의 다양한 모습를 백과 사전이 따로 없는듯 해요

벌집이 상태를 유지하고 지키는 일과 함께 알이 잘 부화 할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주고 순환 과 꿀이 잘 만들어져고 환경 조성 동료들과의 평화로운 관계 유지도 일벌의 가장 중요한 역할 해야 하는군요 벌들은 벌집 속에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 해야 한다는 사실 꼭 알아야겠죠

벌집은 어떻게 생겨고 꽃을 찾기 하면서 생태계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알수가 있어요

벌의 종류가 다양하고 하는 역할 분담까지 나누어졌어요 벌은 대한 모든것을 알려고 하면 이책를

먼저 공부를 해야한다는 사실이 충분히 알겠죠

꽃과 벌의 그림을 그려고 있는 민기의 모습이랍니다

사진 상으로 잘 보여지 않지만 솜씨는 별로 이지만 나름대로 끝까지 최선를 다하는 모습 정말로 사랑스럽고 예쁘죠

싸이펜으로 꽃과 벌을 그림 연필부분위에 다가 긋고 하는 민기의 모습 엿볼수가 있어요

민기가 다하고 완성 되었다고 하면서 좋아했어요 책에 나온 내용 따라서 싸이펜에 적고 했어요 알고 있나요? 벌의 세계 책과 그림까지 책과 그림까지 그려는 독후활동 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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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소녀, 청해진을 건너다 - 신라 어린이 역사 외교관 2
김용만 지음, 이상권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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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신라소녀,청해진을 건너다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아직은 역사를 배워지 않지만 미리 조금씩 할려고 하는 마음이 대견스럽고

예쁩니다 엄마가 볼때에는~~

신라 소녀가 아라비아 소년과 마다 친구가 되고 모험을 하는 이야기 9세기 신라시대라면 충분히있을법 이야기 입니다 당시 신라 사람들은 낯선 외국들은 두려워 하거나 배척하지 않고 서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노력 했다고 전해옵니다

아리비아 상인이 파는 물건들

신라와 당나라에서 종이와 차 비단,도자기 말인장,양탄자,계피 약재 등을 다양하게 팔고

수입 했다는 것이랍니다 수출를 이렇게 했다는 것은 그만큼 신라와 당나라에서 많이 사고 팔고 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것 같아요 음식 맛을 살려주는 향신료 향고 신료는 음식에 맛과 향을

더하는 조미료서,고추,마늘,깨,겨자 후추 파등이 있어요 주로 나무껍질 ,열매씨 뿌리 등을 얻어요 향시료는 그당시에 고급 돌풍이었고 후추를 한때 유럽에서 황금만큼이나 비쌌다고 전해옵니다

우리가 전혀 몰라던 상인파는 물건과 향신료의 대해서 알게 되고 어떻게 쓰는지 책를 통해서

알수가 있었다~~

아리비아에는 신비한 이야기가 많고 그가운데 가장 유명한 바로 설화집인<아라비안 나이트>예요

저와 민기는 역사적으로 잘 모르는 내용이 많아서 어떻게 하면 쉽게 다가가고 이해 할수가 있을까? 잠깐 동안 생각해보았는데 역사적인 일단 책을 많이 읽고 이해하고 받아들여기 입장에서는

다 다르고 하겠죠  역사적인 이야기는 따분하고 지루한 내용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럴수가 있다고 생각들었답니다  

김유성이 단주 일행이 인도로 떠난 일정

1번 개운포출발 향해 첫날부터~14번 사자국(스리랑카)향해 78째 날,돌아올때 까지

지도의 숫자의 단계로 표시가 되었다 향해 할때마다 오랫동안 걸려다고 합니다

이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라 지도의 설명를 보니까 복잡하고 인도로 떠난 일정

를 꼼꼼하게 적어 놓은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오 민기한데 이렇게 해봐라고

하면 못할것 같아요~~

신라 선박은 어떻게 생겼을까

신라 선박의 명칭과 과학적으로 우수한 다고 합니다 책 내용에서 보면 신라의

무역을 할때 도움를 주는 배를 보니까 얼마나 중요하다는 사실알게 되었다

볼수록 거대하고 급작하게 보는 배 때문에 감격를 안할수가 사실이랍니다 당시 일본 자국의 배로 먼 바다를 향해 할수 없어서 일본의 엔니 스님도 당나라 동국에서 일본으로 구기국 할때애는 신라배를 얻어 타고 갈정도 이였다고 글 내용에 볼수가 있었다 신라의 선박 어떻게 생겼을까 하고

민기와 엄마랑 궁금했는데 궁금점이 풀어서 너무 좋았어요

신라의 대표 무역 상인의 딸 선화와 아리비아 상인의 아들 신드바드의 만남은 문화와 이슬람 문화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하는 중심 축을 이뤄요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던 신드바드는 선화를

따라 젓가락질을 하려 애쓰고 선화는 신드바드가 준 매운 아라비아 후추를 입에 넣고는 물을 연거푸 마시기도 하지요 다른 모습과 언어 생활 습관은 다르지만 이를 바꾸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

로 어울려 조화롭게 살려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 모습를 엿볼수가 있지요 아버지를 잃고 또 함께

힘을 모아 아버지를 찾게 되는데  그과정에서 용기와 지혜 진취적인 마음이 드러나게 되지요

신라인들은 항상 바다를 통해 다른 나라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또 앞으로 나가는 과정을 통해 알수가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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