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소녀, 청해진을 건너다 - 신라 어린이 역사 외교관 2
김용만 지음, 이상권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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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신라소녀,청해진을 건너다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아직은 역사를 배워지 않지만 미리 조금씩 할려고 하는 마음이 대견스럽고

예쁩니다 엄마가 볼때에는~~

신라 소녀가 아라비아 소년과 마다 친구가 되고 모험을 하는 이야기 9세기 신라시대라면 충분히있을법 이야기 입니다 당시 신라 사람들은 낯선 외국들은 두려워 하거나 배척하지 않고 서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노력 했다고 전해옵니다

아리비아 상인이 파는 물건들

신라와 당나라에서 종이와 차 비단,도자기 말인장,양탄자,계피 약재 등을 다양하게 팔고

수입 했다는 것이랍니다 수출를 이렇게 했다는 것은 그만큼 신라와 당나라에서 많이 사고 팔고 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것 같아요 음식 맛을 살려주는 향신료 향고 신료는 음식에 맛과 향을

더하는 조미료서,고추,마늘,깨,겨자 후추 파등이 있어요 주로 나무껍질 ,열매씨 뿌리 등을 얻어요 향시료는 그당시에 고급 돌풍이었고 후추를 한때 유럽에서 황금만큼이나 비쌌다고 전해옵니다

우리가 전혀 몰라던 상인파는 물건과 향신료의 대해서 알게 되고 어떻게 쓰는지 책를 통해서

알수가 있었다~~

아리비아에는 신비한 이야기가 많고 그가운데 가장 유명한 바로 설화집인<아라비안 나이트>예요

저와 민기는 역사적으로 잘 모르는 내용이 많아서 어떻게 하면 쉽게 다가가고 이해 할수가 있을까? 잠깐 동안 생각해보았는데 역사적인 일단 책을 많이 읽고 이해하고 받아들여기 입장에서는

다 다르고 하겠죠  역사적인 이야기는 따분하고 지루한 내용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럴수가 있다고 생각들었답니다  

김유성이 단주 일행이 인도로 떠난 일정

1번 개운포출발 향해 첫날부터~14번 사자국(스리랑카)향해 78째 날,돌아올때 까지

지도의 숫자의 단계로 표시가 되었다 향해 할때마다 오랫동안 걸려다고 합니다

이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라 지도의 설명를 보니까 복잡하고 인도로 떠난 일정

를 꼼꼼하게 적어 놓은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오 민기한데 이렇게 해봐라고

하면 못할것 같아요~~

신라 선박은 어떻게 생겼을까

신라 선박의 명칭과 과학적으로 우수한 다고 합니다 책 내용에서 보면 신라의

무역을 할때 도움를 주는 배를 보니까 얼마나 중요하다는 사실알게 되었다

볼수록 거대하고 급작하게 보는 배 때문에 감격를 안할수가 사실이랍니다 당시 일본 자국의 배로 먼 바다를 향해 할수 없어서 일본의 엔니 스님도 당나라 동국에서 일본으로 구기국 할때애는 신라배를 얻어 타고 갈정도 이였다고 글 내용에 볼수가 있었다 신라의 선박 어떻게 생겼을까 하고

민기와 엄마랑 궁금했는데 궁금점이 풀어서 너무 좋았어요

신라의 대표 무역 상인의 딸 선화와 아리비아 상인의 아들 신드바드의 만남은 문화와 이슬람 문화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하는 중심 축을 이뤄요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던 신드바드는 선화를

따라 젓가락질을 하려 애쓰고 선화는 신드바드가 준 매운 아라비아 후추를 입에 넣고는 물을 연거푸 마시기도 하지요 다른 모습과 언어 생활 습관은 다르지만 이를 바꾸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

로 어울려 조화롭게 살려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 모습를 엿볼수가 있지요 아버지를 잃고 또 함께

힘을 모아 아버지를 찾게 되는데  그과정에서 용기와 지혜 진취적인 마음이 드러나게 되지요

신라인들은 항상 바다를 통해 다른 나라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또 앞으로 나가는 과정을 통해 알수가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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