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생긴다는 것... 가장 좋아하는 단짝 친구가 생긴다는 것은 아이에게 참 행복한 느낌일거예요. 재미있게 놀다가도 갑자기 다투고 울고, 또 화해하면서 금새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기만 하구요.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조이와 빈스의 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인형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조이와 빈스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조이의 인형 '몰리'를 아주 아주 좋아해요. 몰리는 조이에게 사랑스러운 애착물이랍니다. 멍멍이 빈스도 '빙키부'라는 인형이 그런 존재랍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빈스가 '빙키부'를 잃어버려요. 빈스는 '빙키부'대신 '몰리'를 욕심내지만 조이도 자신의 인형을 뺏기지 않으려 하죠. 자신의 사랑스러운 몰리를 빈스가 물고 빨고... 다툼이 있고 난 후 빈스는 조이와 예전처럼 신나게 놀려고 하지 않아요. 조이는 빈스가 불쌍하게 느껴져요. 자신이 몰리를 좋아하는 것처럼 빈스도 몰리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특히나 자신이 아끼던 인형 빙키부를 잃어버린터라 더욱 자신의 인형을 갖고 싶어 하는 것도요. 조이와 빈스는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예요. 서로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주는 단짝친구인거죠. 그런 단짝 친구가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장난감 인형이 없어졌대요. 진정한 단짝친구라면 빈스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형을 사이에 두고 벌이는 귀여운 꼬마친구들의 알콩당콩한 이야기! 조이와 빈스가 사랑스런 모습에서 단짝친구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