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사랑하고 지구를 사랑하라. 하지만 정말 우리는 지구를 사랑하고 있는지 스스로 되물어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가 사는 지구, 생명인 지구가 아파합니다. 지난 겨울 한파와 올 봄 이상 저온 기온으로 일조량도 부족하고 때 아닌 눈으로 농가들의피해가 많다고 합니다. 지구가 변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빨리요. 북극해의 얼음이 녹는 시기가 빨라졌고 어는 시기는 느려져 많은 빙하가 사라지고 있고 여기에 사는 동물들이 점점 더 많은 피해를 입고 있어요. 지구의 온도가 아주 조금 올라갔지만 이 작은 기후 변화는 결국 지구의 모든 생명체에 영향을 주고 있어요. <지구가 아파요> 이 책은 지구 온난화의 원인과 결과 더불어 우리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끊임없이 변하고 있는 지구의 자연 순환 그로 인해 날씨와 기후의 형태변화와 전반적인 상황을 보여줍니다. 인간에 의해 이런 지구가 균형이 깨지고 있으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균형도 함께 무너지고 있다는 경각심을 불어넣어 줍니다. 생명체는 모두 생태계 안에서 먹이사슬의 먹이망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만약 이 연결고리가 끊어지듯 지구의 균형이 깨어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이 세상이 더 더워진다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올라가는 온도, 온실 가스, 줄어드는 북극해, 해수명 상승과 녹는 빙하, 비정상적인 강우량의로 가뭄과 아주 심한 폭우처럼 비정상적인 날씨로 인간뿐만 아니라 지구의 모든 생명들의 고향인 지구가 사라져버리 수 있는 극단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을거예요. 하지만 인간은 미래를 생각하고 또 새롭게 시작할 수가 있어요. 그렇게 때문에 온난화 때문에 생기는 변화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은 미미할지라도 그것이 점점 대단한 일까지 되도록 간단하지만 중요한 실천들로 지구 온난화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