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콩아지 콩아지 시리즈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강방화 옮김 / 키득키득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여기는 콩안만 한 송아지 ’콩아지’가 사는 상상의 세계랍니다.




콩아지가 목장 풀밭에서 숨바꼭질을 하고 있어요.
아침밥을 먹을 시간. 엄마 소가 음메~ 하고 불렀어요.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엄마 소는 커다랗기만 하네요.

콩아지는 매일 어떻게 놀까요?
배가 부른 콩아지는 꽃 침대에서 잠이 들어요.
쥐 친구가 자동차고 되어 주기도 하고, 나뭇잎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나기도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물총새 친구와 비행기 놀이를 해요.
떴다 떴다 비행기~ ♬♪ ^^
친구들 덕분에 콩아지는 매일 즐거워요.



몸집이 조그마하다고 도움을 받기만 하고 도움을 줄 수는 없을까요?
아니에요.
조그마한 몸집으로도 얼마든지 친구들을 도울 수 있답니다.
돼지 친구의 등을 긁어 주기도 하고, 새 친구가 두더지 구명에 떨어뜨린 도토리를 탖아 주기도 해요.
비 오는 날 개미 친구에게 우산을 씌워주기도 하고, 엄마 귀를 청소해 주면서 오늘 하루를 이야기합니다.
콩아지는 푹신푹신한 흙 위에서 자는 걸 좋아해요. 아주 멋진 꿈나라 여행을 하기 때문이죠.

콩아지의 매일매일 새로운 하루... 콩아지의 상상의 세계!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를 만나면 기발한 상상력에 키득키득 웃지 않을 수 없을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송아지 ’콩아지’의 신기한 상상세계로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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