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과학의 숨은 원리에 대해 무척 호기심이 많아요. 가장 먼저 내 몸에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이 궁금하고 조금 더 나아가 주위에서 일어나는 간단한 현상에까지 아이들의 눈에는 온통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요즘은 학습 또한 실험에서 관찰 등 다양한 과학 실험과 활동으로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재미있게 실험과 학습을 통해 더 친밀한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어 아이들도 과학에 대한 분야에 대하 그리 어렵거나 어려운 분야로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 참 반갑답니다. 이런 아이들의 변화는 과학을 재미있게 다른 학습만화에서부터 흥미있는 시도로 과학을 흥미있게 접해줄 수 있는 다양한 과학책들이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100가지~’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세상모든책’에서도 이런 흥미있는 과학 상식을 다룬 책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바로 이 책 <100가지 과학 1,000가지 상식>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 호는 "왜?"라는 질문을 앞세워 초등학교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가 질문을 많이 하는 내용을 현직 교사가 수년에 걸쳐 조사하여 아이들이 알기 쉽게 정리하여 묶은 과학 상식책이라고 해요. 한 권의 책으로 과학의 호시심을 무려 1,000가지씩이나 알게 된다니 이 책을 보게 될 모든 아이들의 과학 상식이 무척 풍요로와지겠죠? 날씨·음식·지구·바다·모든 궁금증 이렇게 다섯가지 분야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었던 호기심을 과학적 상식과 더불어 지식으로 연결시켜 호기심 해결이라는 명쾌한 해답을 내려주었답니다. <날씨가 궁금해>편에서는 왜 우리 동네에만 많은 비가 내리죠? 해가 질 때 왜 하늘이 빨개지나요? 바람이 불면 왜 더 추운가요? 등 우리가 쉽게 가질 수 있는 호기심과 날씨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었어요. <음식이 궁금해>편에서는 양파를 까면 왜 눈물이 나오나요? 복어 한 마리가 30명의 목슴을 앗아 간다고요? 요구르트를 먹으면 오래 사나요? 등 음식과 관련된 호기심을 과학적으로 접근해주었어요. <지구가 궁금해>편에서는 황사는 어디서 오는 건가요? 자석은 왜 남북을 가리키나요? 물방울은 왜 둥글까요? 등을 통해 지구의 과학적 신비를 풀어주었어요. <바다가 궁금해>편에서는 바닷물은 왜 짠가요? 파도의 힘을 결정하는 건 무엇인가요? 물고기마다 왜 사는 곳이 다른가요? 등 일상적으로 궁금했던 호기심과 바다에 관한 과학 상식을 시원하게 풀어갈 수 있어요. <모든게 궁금해>에서는 깜짝 놀라면 왜 심장이 뚜나요? 모기는어떤 사람을 좋아하나요? 소가 동물 사료를 먹으면 포악해지나요? 등 그동안 궁금했던 호기심을 재미있는 질문들을 통해 다양하고 재미있게 풀어주었어요. 간결하면서도 알기쉽고 쉬운 그림들을 함께한 재미있는 구성으로 지적 호기심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과학 상식책이랍니다. 질문지 형식으로 된 각각의 제목 앞에서 내가 가진 궁금증을 책에서 보게 된다면 정말 신기하겠죠? 호기심 어린 질문에 이끌려 한 장 한 장 펼쳐보다 보면 어느새 유익한 과학 상식까지 함께 알아가 학습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책입니다. 초등 학생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라 추천하고 싶네요. 아이들의 엉뚱한 호기심까지 1,000가지 질문에서 해결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