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 쓰기 3 (완성편) - 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으로 우리 아이 ‘영어 뇌’ 만들기! ㅣ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 쓰기 3
시원스쿨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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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코와 함께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 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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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주제별로 매일 1장씩 영어 문장을 쓰고, 듣고, 따라 말하도록 구성한 종합적인 영어교재이다. 문장 쓰는 것을 포함하여 문장 순서를 익히도록 유도하였고 쓰는 동안 단어와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구성하였다. 따라 말하기를 통해 회화 실력으로 연결되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 쓰기 3》의 서두에 나오는 '쓰기 학습 시작 전 기본기 다지기' 내용이다. 문장의 형태를 먼저 알아야 문장 따라쓰기에서 이해도가 높아진다. 평서문, 부정문, 의문문 등 문장 구조에 대한 공부를 먼저 하도록 하였다.




과거형 시제가 들어간 문장이다. 아이들이 대개 현재형으로 문장을 쓰는 습관을 버리기 힘들어 하기에 과거형 문장 연습이 도움이 크다. 특히, 빈도부사의 위치를 따로 표시해주어 문장 쓰기로 문법을 익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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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50가지 일상 주제별로 영어 문장 쓰기 연습

STEP 2 영어 문장의 각종 형태, 표현을 살펴보기

STEP 3 매일 3문장씩 쓰고 듣고 따라 말하는 활동

STEP 4 앞서 배운 문장들을 연결해서 짧은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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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4단계별 학습이 진행 되는데,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글을 쓰고 말하도록 이끌어 가는 단계별 학습이 영어를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도록 해준다.




특별 부록으로 150문장 더 써 보기로 된 Workbook이 본책에 붙어 있다. 책 한 권의 복습으로 매우 좋은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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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장을 쓰고, 듣고, 따라 말하면서 '영어 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출간한 책이다. '1(입문편)-2(성장편)-3(완성편)' 순으로 수준을 높여 나갈 수 있다. 영문법을 익히는데 쓰기는 지름길인데 아이들은 공책에 쓰라고 하면 몹시 귀찮아 하는 반면 이렇게 책에 쓰라고 하면 군말없이 잘한다. 영어를 공부하지 않고 아이에게 스며들도록 지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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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하다앳홈 - 쉽고, 맛있고, 건강한 인생 레시피 104
박정아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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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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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하다앳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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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하다앳홈》을 펼치니 해먹어 보고 싶은 음식들이 가득하네요.

요즘 브런치 카페에 잘 안 가게 됐어요. 디쉬 하나 가격이 2만원씩 해서 부담스러워요.

브런치 요리를 집에서 만들면 몇 천원에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떤 요리를 할 지 잘 생각이 나지 않고, 어떻게 만들지도 몰라서 《브런치 하다앳홈》을 만나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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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도구 | 주방 가전 | 좋은 식재료 선택 | 요리용 동물성 오일 만들기가 서두에 있어서 읽어보면 좋아요.

'좋은 식재료 선택' 파트가 도움이 많이 됐어요.





윌도프 샐러드라고 사과가 주재료인데 견과류와 마요네즈가 추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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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두부마요에 아몬드가루 좀 넣었어요.

견과류를 오븐에서 구우라고 했는데 팬에 볶았더니 색깔이 너무 진해졌어요.

다음에는 불을 좀더 빨리 꺼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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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와 사과의 조합이 아주 좋아요.

견과류를 그냥 먹는 것보다 마요네즈까지 합쳐져서 진짜 고소하고 맛있어요.

사과의 상큼한 맛 때문에 느끼하지 않아요.

방법이 간단해서 자주 해먹을 수 있고 반찬으로도, 간식으로도 먹을 수 있겠어요.




무반죽 식사빵에 눈길이 갑니다. 치대지 않고 빠르게 반죽해서 만드는 레시피가 반가워요.

견과류를 좀더 여러가지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주말에 만들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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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소스&드레싱&딥 편에 눈길이 갔어요. 시판소스보다 프레시하고

재료 조절이 가능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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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라고 해서 방법이 복잡하거나 거창하지 않고, 또 외국에서 사와야만 하는 재료로 만들지도 않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 쉽게 구할 수 있는 건강한 식재료로 간단하게 조리하는 방식이어서

마음에 쏙 드는 레시피를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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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4 까지 한 가지씩 요리하면 코스 요리를 할 수도 있어요.

한 페이지씩 넘기다보면 이것도 만들고 싶고, 저것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건 요리도 많아서 다이어트할 때 해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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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브런치는 담음새가 좋아야 하는데, 책에 나온 플레이팅을 참고로 해서 멋진 식탁을 꾸며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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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 가짜 위험에 속지 않고 뇌의 주도권을 잡는 법
캐서린 피트먼.윌리엄 영스 지음, 이초희 옮김 / 브리드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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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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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이기는 방법은 많지 않다. 현대인들이 처한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 때문에 불안감이 생기기 쉽고, 삶의 기준이 높기에 불안감이 심화된다. 약물치료만으로 불안감이 해소되기 어렵고 쉽게 치료를 받으로 가기 힘든 현실이기도 한다. 이럴 때 불안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불안을 이겨내기 위해 읽게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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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는 뇌의 메카니즘에 대해 지식을 갖고 불안을 극복하는 방안을 차곡차곡 설명하였다.

책을 읽으며 불안이 유발되는 편도체에서 대뇌피질로 퍼져가는 신체에 영향을 미치는 의학적인 정보는 생각이 촉발된 후 어떻게 불안으로 발전하며, 대뇌피질에서 신체에 영향을 주게 되는 과정까지 이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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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통제하려 애쓰기 보다 흘려 보내는 법, 불안을 다른 활동으로 대체하는 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들이 임상심리학자들에 의해 제시되었다. 매 쳅터마다 요약이 있어서 마음에 새기는데 좀더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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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소의 실질적인 방책들이 의학적인 근거 제시로 신뢰가 간다. 단계별 이해와 방안 제시가 누구나 따라 해봄직한 실현가능한 방책인 것도 좋다.


​「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에서는 뇌과학이 건네는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불안, 나아가 범불안장애를 갖고 있는 독자들이 이 책의 조언대로 생각으로서의 불안이 아닌 뇌과학의 시각으로 불안을 바라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첫발을 내딛어 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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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
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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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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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가격이 비쌀뿐만 아니라 양도세 때문에 자주 이사 가기도 힘들고 내부를 싹 고치면 실내에서는 신축이나 다름 없다. 리모델링을 업체에다가 맡기든 직접하든 간에 인테리어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 후회나 아쉬움이 남지 않는다.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는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하는 집주인을 위해 인테리어 업자가 직접 쓴 책이다.



인테리어 전문가가 주는 꿀팁은 진짜 중요한 내용이 담겼다. 유의해야할 핵심적인 정보가 담겨 있어서 꼭 필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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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가 아니라 전문 업체에 맡긴다 해도 집주인이 뭘 좀 알아야 공사비의 누수를 막을 수 있다. 전체 리모델링을 하다보면 꼼꼼하게 챙겨야 할 것들이 산더미인데, 이토록 복잡한 체크포인트를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에서는 예산표, 일정표, Q & A까지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정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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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구조는 부엌과 거실을 한 공간이 두어 개방형으로 집이 크고 넓게 보이도록 한다. 그래서 보조주방을 갖는 것이 주부들의 로망이다. 보조 주방이 없는 좁은 평형이나 구축은 다용도실을 보조주방으로 만들면 생선구이 같은 냄새나는 조리는 창문을 열고 할 수 있기에 거실에 음식 냄새가 배지 않는다. 책 속에 나온 그림만 봐도 좋은데 개조 방식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리모델링 할 때 시도해봄직하다.




베란다를 없애고 거실을 확장할 때 좌식이나 낮은 턱을 만들어 두면 티를 마시거나 책을 읽기 좋다.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인테리어는 감각이 뛰어난 저자의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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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순서 A to Z, 체크포인트를 정리한 ‘업체 시공 소비자 가이드’ 등을 공부해두면 업자에게 속지 않고, 부실 시공으로 고통당하지 않을 것 같다. ‘설비의 법칙’, ‘선의 법칙’, ‘빛의 법칙’을 알려주는 3부 공간의 혁명을 읽어보니 실패없는 시공뿐만 아니라 공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의 식견을 통해 완성도 있는 인테리어를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인테리어에도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통용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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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 - 가장 빈번한 100가지 질문에 25년의 경험으로 답하다
신방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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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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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에게 부동산에 관한 세무상담을 하는 사람들은 제각각 사연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저마다 다른 사연들을 모두 섭렵하는 내용을 담은 책 한 권을 발견했다. 세무상담으로 이미 많은 책을 출간한 신방수 세무사의 최신 부동산 세무 관련 책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이다.




세무사가 극한 직업이 된지 수년째다. 세무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분화되어서 설명을 읽기도 지친다.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는 긴 설명 후 이렇게 표로 한 눈에 비교 분석하도록 해주어 내용을 이해하기 훨씬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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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 대한 장특공제는 아직까지는 세금을 가볍게 해주는 중요한 방안이다. 중과세는 유예 종료되어 나에게도 닥칠까 걱정이 되는 사람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다주택자는 양도세 중과로 벌어질 일들을 자세히 읽어두어야 한다.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의 설명은 간결하고 분명하지만 세세함을 놓치지 않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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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여서 상생임대에 관해서도 숙지해 두어야 했다. 내용을 읽다보니 상생임대 혜택은 올해 끝나는데 재계약 해준 임대계약이 이 조건에 드는지 계약년도를 확인해 봐야겠다.




재개발 물건지에 관련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는데 고가의 주택일수록 거주 혜택이 양도세를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전세를 주지 말고 어떻게든 입주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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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사고 팔 때 아는만큼 세금을 줄일 수 있으니 당장 내야 하는 세금이 아니더라도 미리 세금을 줄이는 방향으로 부동산 운용을 해야 한다.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은 아주 기본적인 법률을 알려주기 보다는 납세자가 가장 많이 빠지는 함정을 위주로 설명했는데, 이 때문에 기초적인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은 실제적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기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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