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초등 영문법 1 - 문법 개념 잡고 쓰기에 강해지는 초등 필수 문법서 기적의 초등 영문법 1
서영조 지음 / 길벗스쿨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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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 영문법 1

 

 

 

기적의 초등 영문법 1’은 초등 교육과정의 필수 영문법과 중학교 기초 문법 규칙을 학습하는 초등 영문법 시리즈 중 1권이다.

 


 


이해를 돕는 그림을 적절하게 삽입하여 한 눈에 문법 핵심을 캐치하도록 하였다.

주요한 tip은 화살표로 따로 붙어서 눈에 확연히 잘 들어오도록 하였다.

나열식 설명은 지루할 수도 있지만 이런 설명 방식은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복잡한 문법 내용을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은 도표로 작성한 것은 문법 설명이 간결하다고 느끼게 해주었다.

 

 

* 4 Step 학습 과정

 



개념 확인 – 기초 연습 규칙 적용 – 문장 쓰기의 4 step을 통해 공부 과정을 점검하고

꼼꼼하게 실력을 다져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문법 학습 과정의 포맷을 잘 구성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푸는 것은 문법 내용 인식에 도움이 되고 오래 기억하기에 좋다.

 

 

 


단수 문장은 복수로 복수 문장은 단수로 쓰는 문항이다.

기본 개념을 익히는 문제부터 시작해서 차츰 어려워져 문장을 쓰는 문제까지

단계별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다지게 하였다.

앞서 연습으로 문장 쓰기가 자연스럽게 되도록 단계별 문제풀이 구성이 좋았다.

TIP에서 문법 핵심 포인트에 대한 힌트를 준다.

 

중학교 과정의 문법책은 모르는 단어가 많지 않지만 처음 영문법을 시작할 때는 예제에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

Chapter마다 Word List를 통해 초등학교 필수 단어를 외워서 체크할 수 있도록 따로 단어를 정리해준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워크북으로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체크하고 부족한 부분은 복습하고 실전 테스트를 통해 학교 내신 시험을 대비한다.

 

워크북에서도 영작 문제와 단어 시험이 있어서 '문법 영작 단어세 마리 토끼를 잡도록 되어 있다.

Word List에서 외운 단어를 복습하는 시험이 있어서 틀린 단어를 체크하고 다시 외울 기회가 있다.

연습장에 단어 시험을 따로 보지 않아도 되기에 편리했다.

 

 

 

 

무료 동영상 강의

 


QR코드를 찍고 들어간 웹사이트에서 보고 싶은 목차를 클릭하면 강의 동영상 화면이 나온다.

책 한 권을 끝냈을 때 머릿속에 얼마나 많이 남아 있는냐가 가장 문제이다.

길벗스쿨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부가 학습자료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핵심을 짚어주는 하루 5분 강의 동영상이다.

일단 너무 길지 않아서 학습 부담이 적고 아이들이 혼자 읽는 것보다 이렇게 한 번 설명을 먼저 듣고 핵심을 이해한 후 외우고 문제 푸는 것이 장기적인 기억으로 남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이외에도 MP3 파일 및 워크시트 같은 부가 학습자료를 '길벗스쿨 e클래스' 온라인 웹사이트에서 다운 받아 추가적으로 심화학습을 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세심하게 만들어진 영문법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매 챕터마다 익힌 문법을 영작을 통해 활용까지 가능하게 하는 것과 문법 설명에서 중요한 내용이 확연히 눈에 띄게 강조된 점문제 난이도가 차츰 변하는 것문제 유형이 다양한 것단어 목록도 있고 단어 시험을 따로 볼 수 있는 것 등 영문법 책에서 학습자가 원하는 요소들이 대부분 담겨 있다초등학교 4학년, 5학년, 6학년들이 시리즈로 쭉 공부해보면 쉽게 기초 영문법을 정복할 수 있을 듯하다.

 

 

 

길벗스쿨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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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괌 - 전2권 - 2023-24 최신개정판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김수정.김승남 지음 / 길벗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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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괌

 

 

아버지를 모시고 비교적 안전한 괌 여행을 계획했다. 무작정 따라하기 괌1권 테마북과 2권 코스북으로 나뉘어 있다. 테마북은 여행지에 대한 역사, 감성적 매력, 관광, 음식, 쇼핑, 체험 같은 여행 테마로 읽을 거리가 많고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2권 코스북은 다양한 일정별, 테마별, 목적별 여행코스를 소개하고 아울러 교통편도 자세히 알려준다.

 

 

‘1권 테마북

 

1권에서는 테마별로 STORY, EATING, SHOPPING, EXPERIENCE, HOTEL & RESORT로 분류하고 장소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등 코로나 이후 최근에 각광 받고있는 여행 테마에 맞춰 소개한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에 돌고래 투어, 스노클링 등 해양 액티비티 & 투어와 마사지 & 스파도 읽고 숙박할 장소를 정하기 위해 럭셔리, 패밀리, 실속형 호텔과 리조트에 대한 정보도 숙지하였다. 괌 대표 리조트 6곳을 소개했는데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적절한 곳을 좀 더 고민해서 선택해야겠다.

 

괌은 미국령이나 태평양에 위치하고 원주민이 동남아시아 사람과 비슷하다. 차모로인의 조상은 동남아시아에서 뗏목을 타고 흘러 왔을 거라고 괌의 역사을 알려 주는 내용이 재미있었다.

사랑의 절벽에 얽힌 비극적 사랑이야기는 너무나 애절하여 여기는 꼭 방문해보고 싶다. 여러 감성적인 이야기들이 괌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끌어 올린다. 마치 한 권의 감성 매거진을 읽는 듯하였다.

 

 


아버지를 모시고 가기에 멋진 저녁 한 끼는 꼭 필요하다. 책에서 차모로인의 공연을 보면서 그릴에 구운 바비큐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예약 정보를 얻었다.

스테이크하우스와 그릴 레스토랑, 그리고 바베규와 데판야키 편을 잘 읽고 레스토랑도 결정하였다. 미국령 괌에 가니 근사한 고기 식사는 필수인데 코로나 시국에 열지 않는 유명 식당까지 알려줘서 책에 나온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쇼핑의 천국인 괌에서 사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선물과 기념품을 사기 위해 괌 프리미어 아웃렛과 마트별 특색을 읽었다.

강수량과 비교적 낮은 기온인 3월에서 5월 사이가 여행하기에 가장 날씨가 좋다고 한다. 여행할 때 남자, 여자 옷차림도 알려준다. 여름이라고 해서 티셔츠에 반바지만 가지고 가면 낭패일 수 있다. 책에는 고급 레스토랑에 갈 때는 깃 있는 셔츠에 슬리퍼 말고 발가락이 보이지 않는 신발을 신으라고 조언한다. 이건 생각지도 못하고 가벼운 옷차림만 준비하려고 했는데 꼭 필요한 팁이다.

 

 


해변도 자신이 원하는 취향대로 고르라고 한다. 해변에 가져갈 준비물도 알려주었다.

꼭 가봐야 할 해변, 멋진 전망대와 뷰 포인트와 쇼핑, 먹거리, 인생샷 명소의스 핵심을 짚어준다.

스노클링·스쿠버다이빙, 두 발로 바닷속을 산책하는 시워커·시트렉, 돌고래 투어 같은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자세히 알려준다.

 


렌터카


괌을 자유롭게 여행하기 위해서는 버스만 타고 다니기 어렵다. 차를 렌트하려고 했는데 책에서는 렌터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표와 Q&A 설명으로 실어 두었다. 이를 꼼꼼하게 읽고 나니 가족 여행에서 전일정 차를 렌트하는 것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다. 남부 등 시내와 먼 해변이나 명소는 차 없이는 가기 힘들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저자의 조언대로 외국계 렌터카보다는 한인렌터카 회사를 선택하기로 하였다. 남부 투어 추천 스폿 중 솔레다드 요새, 우마탁을, 피시 마아이 마린 파크, 메리조 마을을 스케쥴에 넣었다.

 



‘2권 코스북

 


투몬 & 타무닝 / 하갓냐 / 남부 / 북부

코스북에는 여행을 떠나 무작정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일정별&지역별 코스가 소개된다. 다양한 테마별, 목적별 여행코스도 제시하였다. 쇼핑만을 위한 원데이 쇼핑코스도 있다.

괌 국제공항 입국 정보, 택시·호텔 셔틀·렌터카에 대한 정보와 버스를 탈 사람들을 위해 트롤리 버스에 대한 상세 정보와 노선도가 있다.

 



남부, 북부, 쇼핑 코스 등 가볼 만한 지역, 인기 스폿에 따른 교통편, 걸리는 시간, 특히 이 지역 핵심 정보가 모두 적혀 있어서 스케쥴 짜기가 좋았다.

1권에서 체크한 여행코스에 대해 2권에서 교통편을 알아볼 수 있어서 두 권을 연동해서 보면서 나만의 여행코스를 짤 수 있었다. 그리고 책에서 소개한 렌터카·트롤리 버스·도보여행 코스 중 렌터카를 선택했다.

 

2권 코스북에는 각 지역의 상세한 지도와 동선, 도로, 가는 방법 외에 T갤러리아 바이 DFS , 마크로네시아 몰, 괌 프리미어 아울렛 같은 유명 쇼핑센터의 배치도를 함께 실어서 쇼핑몰에서 헤매지 않도록 해준다.

 




여행지에서 시간은 곧 돈이다. 무엇을 보고, 먹고, 살지, 어디를 갈지, 그곳에서 무엇을 할지 어떻게 갈지를 모두 알게 되면 동선을 줄이고 시간을 아낄 수 있다. 개정판에서는 코로나 이후 변화한 괌의 일상과 여행지 정보를 수록하였다. ‘무작정 따라하기제목 그대로 발품 팔아 제공해준 정보를 따라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골라 따라 하면 실패가 없을 듯하다. INTROOUTRO까지 여행 전 준비도 꼼꼼하게 알려주었다. 나도 45일간의 일정을 짜면서 많은 부분 저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스케쥴을 짰다.

 


길벗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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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오븐의 베이직 제빵 클래스 - 초보 베이커를 위한
어선우 지음 / 책밥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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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오븐의 베이직 제빵 클래스

 

 

목차부터 맘에 쏙 들었어요. 목차에 빵 사진을 넣어서 원하는 레시피를 빨리 찾을 수 있게 했어요.

제빵 도구, 제빵 재료, 제빵 공정, 제빵 기본 용어에 대해 설명이 자세한 편이에요.

완성도 높은 빵굽기를 향한 친절한 레시피 안내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PART 1 식빵

PART 2 단과자빵

PART 3 치아바타

PART 4 피자 & 포카치아

PART 5 바게트

PART 6 페이스트리

PART 7 브리오슈

PART 8 베이글

PART 9 르방

 

PART마다 기본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를 응용해서 각종 빵을 만들어요.

예를 들면 PART 7 브리오슈에서는 브리오슈 공통 반죽레시피와 만드는 기초과정을 알려줘요.

다음에 브리오슈 공통 반죽을 이용해서 브리오슈 아 테트, 브리오슈 식빵, 브리오슈 타르트,

리에주 와플, 브리오슈 도넛만드는 법을 알려줍니다.

 

 

 

* 리에주 와플 *

 

- 벨기에 와플 종류 -

* 브뤼셀 와플: 물반죽으로 겉은 바삭하고 가벼우며 네모나게 구워 토핑이나 과일을 곁들어 먹어요

* 리에주 와플: 펄슈가를 넣어 구웠을 때 설탕이 카라멜라이징 된 특유의 맛과 달콤하고 쫀득해요.

동그랗게 구워 토핑하지 않고 그냥 먹거나 녹인 초콜릿에 찍어 먹어요.

 

 


브리오슈 공통 반죽을 먼저 배운 후 이 반죽법을 응용해서 리에주 와플을 만들었어요.

  



버터가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저자는 버터는 잘 녹지 않으니 믹싱할 때 버터를 3분의 1, 3차례 나누어 넣어야 한다는

주의사항을 알려주었어요.

제빵 공정 중 실수할 만한 곳이나 TIP이 필요한 곳에는 저자의 NOTE가 적혀 있어요.

 

 

분량대로 계량했는데 와플 1개의 크기가 좀 작은 것 같아 걱정되었지만

막상 굽고 나니 와플 틀에 딱 알맞은 양이었어요.

 

 


펄슈거가 녹아서 색상이 진하게 나옵니다.

리에주 와플은 토핑을 하지 않는다기에 카카오 함량 70% 초콜릿을 녹여 곁들였어요.

 

늘 수입한 와플 믹스로 아메리칸 와플 스타일만 만들어 먹다가

이렇게 제대로 반죽을 해서 벨기에 와플을 만들었더니 맛이 훨씬 고급스러워요.

에스프레소 더블 샷을 내려 함께 먹으니 벨기에 제빵사가 운영하는 와플 맛집이 부럽지가 않네요. ㅎㅎ

 

 

* 호두 베이글 *

 


베이글은 끓는 물에 데쳐 오븐에 굽는 빵으로 공정이 복잡할 것 같아 자신이 없어서 한 번도 만들어보지 않았어요.

 

호두 외 모든 재료를 한꺼번에 다 넣고 반죽을 했어요. 이건 초보자들에게 특히 쉬운 공정이에요.

따뜻한 물에 이스트를 불리는 과정없이 세미드라이이스트를 넣었어요.

베이글의 발효 및 휴지 시간은 3번 모두 합쳐서 1시간 10분 남짓... 그리 길지 않아요.

 


분할 및 성형을 하고 끓는 물에 한 개당 15초씩 데치는 과정을 거쳤어요.

생각보다 공정이 간단하고 결과물에 비해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 15분 가량 구웠어요.

베이글이 칼로리가 매우 높은 이유가 뭘까 궁금했었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베이글 1개 분량에 밀가루 중량이 식빵의 4분의 1 가량 들어간다는 것을 알겠어요.

반죽을 물에 데쳐 부피가 커지지 않고 단면의 밀도가 조밀해서 잘 느끼지 못했던 거에요.

 

 

 

1% 시나몬 가루의 매직 !

강력분과 중력분으로 구웠는데 마치 통밀가루로 만든 것처럼 구수한 맛이 나는 게 신기했어요.

 

맛이 엄청 고소하고 쫄깃해요. 망고를 졸여 만든 잼을 곁들였어요.

솔직히 저는 사 먹는 베이글 안 부러운 맛이었어요.

 

초보자에게 강추!

 

이 책은 초보자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본 반죽을 익히고, 이것을 응용해서 여러 가지 빵을 만들 수 있도록 했어요.

그리고 공정 과정을 비교적 단순하게 제시했어요.

결과물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면 초보자들에게는 과정이 간단한 것이 오히려 실패할 확률이 적은 것 같아요.

책의 서두에서 제빵 도구나 재료, 공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는 것도 초보자에 대한 배려겠지요~.

오랜만에 수준에 맞는 제빵책을 만나 기뻤습니다.

 

 

책밥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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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파닉스 119 - 점선 따라쓰기 배송비 절약 문고 5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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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바로 옆 생생한 사진을 보고, 발음을 듣고, 말하면서, 쓰기 때문에 재미있게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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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파닉스 119 - 점선 따라쓰기 배송비 절약 문고 5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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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 2. 알파벳 따라쓰기572 3. 초등영어 파닉스119 4. 초등영어 단어112

 





1.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

 

60단어를 따라 써보면 알파벳도 알게 되고 파닉스 발음도 익히면서 단어까지 외워지는 책이다.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는 알파벳 순서에 따라 단어 속에 쓰인 알파벳이 어떤 발음이 나는지,

어떻게 쓰는지 모두 동시에 공부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60 단어를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말하며 써 본다.

단어를 말하고 쓰면서 알파벳이 영어 발음으로 소리 나는 법을 익힌다.

익힌 발음을 확인 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 복습한다.

각 페이지의 하단에는 같은 발음이 들어있는 단어들이 6개씩 들어있다.

위에서 배운 발음을 다른 단어에도 적용해 읽는다.

 

/(d/t), /(b/p), /(b/v), /(p/f), /(th) 자음 비교

a:, 에이, e:, 이이 i:, 아이

o:오우, 어 어:a,o :u,oo :u :y :w 모음 비교와 같이

혼돈스러운 자음과 모음의 발음을 단어를 통해 습득하고 따라 써본다.

 

책의 마지막 부록 편에 필기체 대문자, 소문자도 따라 써볼 수 있다.

 




2. 알파벳 따라쓰기 572


점선을 따라 알파벳을 쓰는 책이다. 포켓북처럼 작아서 쓰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아이들은 처음 알파벳을 쓸 때 삐뚤 빼뚤이기 마련인데,

점선을 따라 쓰기에 처음부터 영어 철자를 예쁘게 쓰도록 배울 수 있다.

글씨도 예뻐지고 알파벳도 익히는 일석이조의 책이다.

연필 외에도 다양한 색상의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로도 따라 쓸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써볼 수 있다.

 

QR코드가 상단에 두 개 붙어있는데 하나는 원어민이 읽어주는 알파벳 발음이고

다른 하나는 발음기호에 따른 발음이다.

알파벳으로 읽을 때와 달리 단어 속에서는 어떤 발음이 나는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게 한다.

알파벳 쓰는 법 외에도 알파벳 26개의 대표 소리와 발음 30개를 익히는 책이다.

 


3. 초등영어 파닉스119

 

알파벳 순서대로 어떤 발음이 나는지 단어 속에서 알 수 있도록 만든 영어 파닉스 교재이다.

교육부 선정 초등 영어단어 800개 중에서 뽑은 119개 단어라서

학교 영어에 연계되는 단어를 익힐 수 있다.

단어 바로 옆 생생한 사진을 보고, 발음을 듣고, 말하면서, 쓰기 때문에 재미있게 공부한다.

 

QR코드로 접속해 각 단어를 말해주는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면서 따라 읽고 쓴다.

단어마다 발음기호와 한글 읽기가 덧붙여져 있어서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 단어 발음을 익히기 쉽다.

 

 



4. 초등영어 단어112

 

교육부 선정 초등 영어단어 112개를 빈도순으로 실었는데,

명사와 동사뿐만 아니라 전치사와 의문사 등 다양한 품사의 단어를 포함하였다.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어서 원어민 발음을 바로 들으면서 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꼭 방에서만 공부할 필요가 없다.

더구나 컴팩트한 책이라서 갖고 다니면서 어디서든 펴서 공부할 수 있다.

이 책 역시 사진이 있어서 단어 외우는 재미가 있다.

 

 

영어 공부 시작이 매우 늦었던 저자는 영어를 싫어했었지만 나중에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자신과 같은 전철을 밞지 않도록 아이들이 재미있고 편하게 기초 영어를 익힐 수 있게 여러 종류의 영어책들을 편찬하였다.

ABC송 파닉스송도 부르면서, 점선 따라 써보고, 사진도 보고, 원어민 발음도 듣고 따라 말하며 오감을 모두 이용해서 공부하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아이들이 한 권에 하나의 활동만 하면 공부 지속시간이 짧은데

이렇게 오감을 이용해서 4권의 책으로 다양하게 학습이 가능하도록

책의 쓰임새를 연계해서 출간한 아이디어가 매우 좋다.

 

 

마이클리시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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