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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파닉스 119 - 점선 따라쓰기 ㅣ 배송비 절약 문고 5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3월
평점 :

『1.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 2. 알파벳 따라쓰기572 3. 초등영어 파닉스119 4. 초등영어 단어112』

1.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
60단어를 따라 써보면 알파벳도 알게 되고 파닉스 발음도 익히면서 단어까지 외워지는 책이다.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는 알파벳 순서에 따라 단어 속에 쓰인 알파벳이 어떤 발음이 나는지,
어떻게 쓰는지 모두 동시에 공부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60 단어를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말하며 써 본다.
단어를 말하고 쓰면서 알파벳이 영어 발음으로 소리 나는 법을 익힌다.
익힌 발음을 확인 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 복습한다.
각 페이지의 하단에는 같은 발음이 들어있는 단어들이 6개씩 들어있다.
위에서 배운 발음을 다른 단어에도 적용해 읽는다.
ㄷ/ㅌ(d/t), ㅂ/ㅍ(b/p), ㅂ/ㅂ(b/v), ㅍ/ㅍ(p/f), ㄷ/ㄸ(th) 자음 비교
a:아, 에이, 애 e:에, 이이 i:이, 아이
o:오우, 어 어:a,o 우:u,oo 유:u 이:y 우:w 모음 비교와 같이
혼돈스러운 자음과 모음의 발음을 단어를 통해 습득하고 따라 써본다.
책의 마지막 부록 편에 필기체 대문자, 소문자도 따라 써볼 수 있다.

2. 알파벳 따라쓰기 572
‘점선’을 따라 알파벳을 쓰는 책이다. 포켓북처럼 작아서 쓰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아이들은 처음 알파벳을 쓸 때 삐뚤 빼뚤이기 마련인데,
점선을 따라 쓰기에 처음부터 영어 철자를 예쁘게 쓰도록 배울 수 있다.
글씨도 예뻐지고 알파벳도 익히는 일석이조의 책이다.
연필 외에도 다양한 색상의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로도 따라 쓸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써볼 수 있다.
QR코드가 상단에 두 개 붙어있는데 하나는 원어민이 읽어주는 알파벳 발음이고
다른 하나는 발음기호에 따른 발음이다.
알파벳으로 읽을 때와 달리 단어 속에서는 어떤 발음이 나는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게 한다.
알파벳 쓰는 법 외에도 알파벳 26개의 대표 소리와 발음 30개를 익히는 책이다.
3. 초등영어 파닉스119
알파벳 순서대로 어떤 발음이 나는지 단어 속에서 알 수 있도록 만든 영어 파닉스 교재이다.
교육부 선정 초등 영어단어 800개 중에서 뽑은 119개 단어라서
학교 영어에 연계되는 단어를 익힐 수 있다.
단어 바로 옆 생생한 사진을 보고, 발음을 듣고, 말하면서, 쓰기 때문에 재미있게 공부한다.
QR코드로 접속해 각 단어를 말해주는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면서 따라 읽고 쓴다.
단어마다 발음기호와 한글 읽기가 덧붙여져 있어서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 단어 발음을 익히기 쉽다.

4. 초등영어 단어112
교육부 선정 초등 영어단어 112개를 빈도순으로 실었는데,
명사와 동사뿐만 아니라 전치사와 의문사 등 다양한 품사의 단어를 포함하였다.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어서 원어민 발음을 바로 들으면서 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꼭 방에서만 공부할 필요가 없다.
더구나 컴팩트한 책이라서 갖고 다니면서 어디서든 펴서 공부할 수 있다.
이 책 역시 사진이 있어서 단어 외우는 재미가 있다.
영어 공부 시작이 매우 늦었던 저자는 영어를 싫어했었지만 나중에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자신과 같은 전철을 밞지 않도록 아이들이 재미있고 편하게 기초 영어를 익힐 수 있게 여러 종류의 영어책들을 편찬하였다.
ABC송 파닉스송도 부르면서, 점선 따라 써보고, 사진도 보고, 원어민 발음도 듣고 따라 말하며 오감을 모두 이용해서 공부하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아이들이 한 권에 하나의 활동만 하면 공부 지속시간이 짧은데
이렇게 오감을 이용해서 4권의 책으로 다양하게 학습이 가능하도록
책의 쓰임새를 연계해서 출간한 아이디어가 매우 좋다.
마이클리시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