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곰한 LITERACY Reading Level 2 초등 달곰한 LITERACY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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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달곰한 Literacy Reading 2』



단어를 먼저 QR코드의 원어민 발음을 따라 읽으며 뜻을 외운 뒤 본문을 보면 오른쪽 위 QR코드에 '쉐도우 리딩'이라고 써 있다. 어떤 구성이어서 쉐도우 리딩이라고 하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QR코드를 찍었습니다.


​* 섀도우 리딩

3단계로 나눠진 리딩 화면이 나오네요. play를 시킨 후 나오는 원어민 음성을 듣고 "유레카 (eureka) ~~~!!"를 외쳤습니다. 1단계에서 play 버튼을 일일이 한 문장씩 멈춰주지 않아도 아이가 따라 읽을 시간을 줍니다. 그리고 나면 2단계에서 한 어절씩 천천히 따라 읽습니다. 3단계에서는 듣으면서 동시에 따라 읽는 쉐도우 리딩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아이와 항상 같이 리딩를 해주지 않아도 혼자 리딩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1단계: 문장따라읽기

2단계: 천천히 따라읽기

3단계: 동시에 따라읽기


'가르키는 말 찾기'는 어떻게 써야 되냐고 물어봅니다. 이런 문제는 처음이라서 요령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한 문제 해보더니 다음 '가르키는 말 찾기' 는 스스로 찾아 풀었습니다.


객관식 문제를 풀면서 본문에 대한 이해가 깊어집니다. 틀린 문제는 본문을 다시 읽어보며 내용을 생각해보게 되기 때문이죠. 2번은 마킹을 잘못했다고 아쉬워했습니다. ① ② ③ 보기 내용이 모두 영어로 써 있으니 착각한 것 같습니다. 영어 보기에 익숙해지길 바래봅니다.


Workbook에서 추가 문제를 풀며 지문 내용을 완전히 숙지했습니다. 문제도 재빨리 잘 풀어냅니다.


지문을 마치고 나서 스펠링을 아직 못 쓰는 단어를 체크했습니다. 다음 Unit로 넘어가도 어려웠던 단어는 반복해서 공부해야겠습니다.

지문을 읽고 문제 몇 개 풀던 독해책보다 내용을 더 확실하게 인지하는 구성으로 보입니다.

단어를 따로 읽어주는 QR코드

가르키는 말 찾기

3단계 본문 리딩

다양한 문제 풀이

소리내서 읽기, 끊어서 직독직해 읽기, 요약문 쓰면서 읽기 : 3회독

워크북으로 추가 문제 풀기

단어 반복학습

온라인에서 풍부한 부가자료 제공

영어도 문해력이 중요한데 《달곰한 Literacy Reading》은 이렇게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한 지문씩 내용을 심층적으로 학습하는 독해책이어서 만족도 최상입니다. 한 지문을 오래 공부하는데도 지문 내용이 재미있고 문제도 변화무쌍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는다는 장점도 돋보입니다. 《달곰한 Literacy Reading》을 통해 영어 지문을 읽을 때 좀 더 깊이 내용을 생각하면서 읽는 습관이 형성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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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핵심요약 가이드
이상길 외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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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핵심 요약 가이드』




『상속세 핵심 요약 가이드』에는 집이 있는 사람이 상속 받을 때와 집 없는 사람이 상속 받을 때, 그리고 살고 있는 집과 상속받는 집을 매도하는 순서에 따라서 상속세가 모두 다르다고 한다. 이렇게 상속에 관한 법이 너무 복잡해서 납세의무를 이행하고자 노력했어도 미비점이 있으면 가산세를 물게 된다.

대개 경험하기 전에는 이런 상속세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다. 상속세를 내야 하는 시점에서 이렇게 해둘걸, 저렇게 해둘걸 후회하게 될까봐 상속세에 관한 정보를 알기 위해 세무전문가들이 쓴 『상속세 핵심 요약 가이드』를 읽었다.





상속세법이 통과되면 부모재산 형성에 기여도가 높은 사람, 절연한 자식 등 가족간 상속재산 분할이 많이 달라진다고 한다. 하지만 기본적인 바탕은 같다. 유언에 의한 지정분할, 상속인 간 협의 분할, 법원에 의한 심판분할 이 세 가지로 상속분할이 정해진다고 한다. 상속인 간 협의 분할이 원할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서 유언 공증을 해두면 좋을 듯하다. 책에 어떤 유언이 효력이 있는지, 상속인 간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유류분에 대해 발생 가능한 쟁점도 자세히 나와 있다.





상속 관련 각종 행정절차별 신고기한이 중요하다. 이를 넘기면 가산세를 물게 된다. 법 절차를 잘 숙지해 신고 의무를 잘 지켜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책 PART2에 상속세 신고・납부의 업무흐름과 상속 관련 각종 행정절차별 신고기한이 따로 정리되어 있다.

상속 전 과세가액공제・상속공제를 받고 난 뒤 자신에게 할당된 상속재산의 취득 및 등기 실행에 관한 내용도 있다.





상속세 전문가들이 쓴 책인데도 불구하고 이해하기 그리 어렵지 않았다. 상속 전 상속시 상속 후에 발생하는 모든 내용과 관련 법안, 내가 해야할 일이 세세히 적혀 있어서 매우 참고가 되었다.

읽다보니 상속세 납부만이 아니라 세금을 절약하기 위한 절세 방안도 써 있있다. 추정상속재산은 상속개시 전 누구에게 보내졌는지 증명할 수 없으면 상속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인데 그 금액의 하한선에 대해 알려주었다.



책에 쟁점별 중요한 대법원 판례까지 곁들여진 것을 보니 상속에 관한 법률이 얼마나 까다로운지 짐작이 간다. PART4에서는 '한눈에 보는 상속세 신고실무 체크리스트'를 제시하여 하나하나 실행에 옮기며 상속세 납부 및 등기 완료까지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상속에 관한 책을 서너 권 정도 읽었는데 그중 『상속세 핵심 요약 가이드』는 매우 세심하게 쓰여있으면서도 알아듣기 쉽게 써진 책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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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한 LITERACY Reading Level 3 초등 달곰한 LITERACY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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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한 LITERACY 3

 

 

 

Read, Think, Write: 읽고 생각하고 쓰면서 3회독 학습법을 통해 독해 능력을 키우는 '달곰한 LITERACY' 시리즈가 출간되었네요이 책은 달 읽고 곰 생각하는 달곰LITERACY 시리즈 중 LEVEL 3입니다.

 



Read 독해 지문에 앞서 외워야 할 단어를 미리 알려줍니다.

단어 뜻을 읽으면서 어떤 지문 내용일까 짐작해 보아요.

QR코드를 찍어 원어민 목소리를 들으며 우선 내용을 읽어봅니다.

소리내어 읽으면 발음이 좋아지고 읽는 속도로 점점 빠르게 됩니다.

 




Write 우리말과 다른 영어 어순대로 번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직독직해를 통해 번역하다 보면 이 책을 끝낼 때쯤 영어 어순에 익숙해져 있을 것 같아요아이들이 읽고 나서 어떤 내용인지 알아도 표현을 잘 못하는데 요약하기 훈련이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





Think 지문을 읽고 해석도 하고 난 뒤 문제를 풀어봅니다.

무엇에 관한 내용인지이 지문에 없는 내용과 자세한 정보 같은 것들을

묻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 3회독 학습법


지문만 여러 번 해석하면서 공부하면 지루하게 마련인데

1. 원어민 따라 읽기, 2. 직독직해 하기 3. 문제 풀기 / 요약문 작성 순으로 다양하게 반복하니 시판되는 독해책 중 가장 꼼꼼하게 공부하도록 편집된 책 같아요달곰한 LITERACY 시리즈는 이렇게 3회독 학습법으로 내용을 파악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달곰한 LITERACY 3은 독해 실력이 LEVEL 3 내용을 충분히 할 수 있는 학생이 공부하기보다는 여러 단계의 학습을 통해 독해 실력을 LEVEL 3까지 끌어올리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에게 공부시켜 보면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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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의 여왕 - 국내 최초! 중식 셰프 정지선의 쉽고 간단한 딤섬 54, 전면 개정판
정지선 지음 / 북스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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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의 여왕

 

 

 

딤섬이라고 하면 흔히 만두를 떠올린다. 그런데 홍콩이나 대만에서 딤섬을 먹었을 때 셀 수 없이 많은 종류에 놀랐다.

딤섬의 여왕이라는 정지선 중식 쉐프의 TV 등장으로 한국에서도 만두 외의 딤섬에 관심이 커졌다. 이에 정지선 쉐프가 시청자와 중식 입문 요리사를 위해 《딤섬의 여왕》을 출간하였다.

딤섬에 호기심이 생겨 대나무 찜통과 전기 찜기를 사긴 했는데 무엇부터 만들어야 할지 시작하기 어려웠던 참에 《딤섬의 여왕》이 이 기구들을 활용할 계기가 되었다.

 




홍콩에서는 메뉴판 내용이 너무 복잡해서 피 반죽에 따라 몇 가지 종류로 구분한다는 것을 몰랐는데, 책을 읽으면서

찐빵 같은 식감의 포자,

밀가루로 반죽하는 교자,

밀로 만든 전분으로 익반죽을 하여 투명하게 내용물이 비치는 수정교자,

강력분에 달걀노른자를 넣어 반죽하는 마이,

마이를 튀긴 작 등 피의 종류에 따른 딤섬 이름을 알게 되었다.

책에 나온 많은 딤섬 종류 중에서 흔히 먹는 새우 하가우, 샤오롱바오와 비슷한 게살 육즙교자, 꽃빵 같은 종류 외에 이색적인 소가 들어간 딤섬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딤섬은 실패할 것 같아 과정이 쉬우면서도 식사도 되고 간식도 될만한 찹쌀샤오마이를 선택해서 만들어 보았다.

 


* 찹쌀샤오마이

 



찹쌀을 3시간 동안 불려 찜통에 찐다.

찐 찹쌀에 분량의 소스를 넣고 치댄다. 생각 외로 참기름과 생강즙이 많이 들어간다.

레시피에는 색깔을 내기 위해 노두유를 조금 넣도록 되어 있는데 캬라멜 색소가 들어있어서

표고버섯 우린 물과 흑설탕을 넣는 정도로 색깔을 대신하였다.

자잘한 새우인 샤미를 섞는다. 책에 채소나 육류를 더하면 식감이 더 좋다는 팁이 있어서 표고버섯도 잘게 다져 넣어주었다.

 




강력분에 달걀노른자와 물을 넣고 10분 이상 치댄다.

밀가루가 말라 있으면 물을 레시피에 나온 양보다 더 넣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너무 딱딱하게 반죽하면 밀기도 어렵고 식감도 부드럽지 않았다.



 

 

반죽을 20분 숙성시킨 후 손으로 밀어 길게 늘어뜨린다.

반죽을 토막 토막 자른 후 하나씩 밀대로 밀어 둥글고 납작한 모양을 만든다. (정지선 저자의 유튜브 출연 영상 참고함)

첫 솜씨라 동그랗지 않은 것이 마음에 걸려 시험삼아 피 하나를 아주 동그랗게 모양을 찍어 빚어 보았다.

그런데 밀대로 민 모양이 아주 동그랗지 않아도 주름을 잡으면 괜찮으니 너무 동그랗게 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었다.





생강즙과 샤미(잔새우) 덕분인지 처음 먹어보는 아주 이국적이 맛이 난다.

피를 밀 때 얇게 혹은 약간 두껍게 밀어보았다. 내 입맛에는 얇은 피가 좀 더 부드럽게 식감이 좋았다.

피를 반죽하고 밀대로 미는 게 좀 익숙해지면 샤오마이 만드는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을 것 같다.


돼지고기보다 탄수화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한국에서 찹쌀샤오마이를 파는 곳을 본 적이 없어서 만들면서 재미있었다. 유튜브에 나온 정지선 셰프의 샤오마이 만드는 동영상도 참고 하였다. '치킨파우더가 없으면 굴소스로 대신하라, 샤오마이를 만드는 ‘마이’피는 20분간 숙성시켜라' 등 딤섬 만드는 자세한 요령을 방출하신다.

집에서 딤섬을 만들어 보니 많이 어렵지는 않아 날 잡아 딤섬 가게에 가기보다는 일요일 특식으로 자주 만들어 먹게 될 것 같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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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 - 뇌의 노화를 예방하는 ‘기적의 그림 훈련법’
히라마쓰 루이 지음, 김윤희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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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쌤앤파커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

 

 

- 뇌의 노화를 예방하는 기적의 그림 훈련법


뇌 과학자는 치매 환자가 고유명사부터 잊기 시작한다고 전한다. 나는 요즘 TV 연예인을 보면 이름이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나도 나중에 치매에 걸릴까. 인지기능장애의 출발점에 있나... 여러 생각들이 드는 시점이다. 뇌 기능이 점차 축소되는 느낌에 뇌 과학에 관한 여러 영상을 보고 강의도 들었는데, 뇌 기능의 노화에 대한 이론과 운동을 하라는 내용이 주류를 이룬다.

  

 

 


* 뇌 지각 트레이닝

 

안과의사 히라마쓰 루이의 저서 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는 이런 뇌 과학자들과 달리 눈을 통해서 뇌가 젊어질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여 눈 운동 시켜주는 그림 단계를 책으로 출간하였다. 몸의 근육이나 기능이 운동을 통해서 좋아지듯 과연 눈을 통해서 뇌의 기능이 좋아질까? 이런 의문을 가졌다가 노안이 오면 눈으로 받아들이는 정보가 적어지고 주변 사물이나 상황을 주의 깊게 보지 않기 때문에 뇌의 인지 기능이 쇠퇴한다는 이론이 생각났다. 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저자 또한 유효시야가 넓어지면 뇌로 전달하는 정보량이 휠씬 많아 노가 활발하게 작동한다고 전한다. 유효시야를 넓히는 눈 훈련으로 뇌 기능의 감퇴를 되돌릴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하며 훈련을 시작하였다.

 

 

 


* 유효시야 훈련법

 

저자는 매일 3분간 4주 동안 시야를 넓히는 눈 운동을 하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처음에는 쉬운 과제에서 시작하는데 차츰 난이도가 높아지며 복잡한 눈 운동과 뇌의 지각을 연결하는 연습이 이어진다.

이 단순한 방법이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받은 후 Day 7까지 해보았다. 처음 Day 1을 하는데 초점을 중앙에 계속 유지하는 것이 힘들고 초점이 자꾸 주변 그림으로 옮겨갔다. 다음날 Day 2를 하는데 뭔가 그림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신기한 경험이었다. 나의 유효시야는 넓어지고 있는 걸까.

 


 

저자는 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에서 제시한 그림을 통해 시야의 초점을 그림의 중앙 부분에 두고 동시에 주변 부분을 살펴보며 다른 그림이나 색깔, 위치 등을 탐색하는 훈련으로 시야 확장을 통해 뇌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하였다.

나는 1주일만 훈련하였기에 뇌의 기능이 좋아졌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그림이 더 선명하게 보이고 눈의 초점을 중앙에 두고 주변을 살펴보는 것이 점차 쉬워지고 있다.

저자는 마지막 파트 5에서는 신문, 동전, 검지를 이용한 셀프 뇌지각 훈련법을 추가로 설명하여 각자 뇌 훈련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나이 들수록 뇌의 기능을 적게 쓰게 되는데 저자는 유효시야를 넓혀 인지 기능 향상을 기대한다. 4주 동안 열심히 훈련하면 10년 동안 효과가 지속된다고 하니 끝까지 훈련해 볼 생각이다. 7일간의 경험으로 시야를 통한 정보 흡수가 좀 더 확장되리란 믿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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