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 이승편 2 - 개정판 신과 함께 개정판 시리즈
주호민 지음 / 애니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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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대한 전통적인 가치와 현대의 가치가 잘 비교됨
이승편도 집 신이라는 소재가 낯설고 좋음
스포라 쓰진 못하지만 남자아이의 결말도 좋았음
사람도 집을 잊고 사는 것처럼 신도 다 잊어버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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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 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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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에 대한 내용인줄알았는데
사회적 에세이 느낌이 강하고
개인주의자 개인->사회->세계로 넓어지는 시선이 좋았음
개인주의자이자 판사이자 돈 많은 아저씨가 나랑 비슷한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재밌었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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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
도리스 레싱 지음, 정덕애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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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에 대하여랑 비슷하지만
케빈이 좀 더 어머니쪽에 몰입하기 쉬웠다면 다섯째 아이는 어느쪽에도 몰입하기 어려웠고
여성문제뿐만아니라 평범한 가치관(다자녀,대가족)에 대한 풍자도 재밌었음
읽다보면 가슴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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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뭉개놨던 단어를 잘 다림질 하는 느낌
소소한 힐링서로 읽을수도있겠지만
작가가 얼마나 언어에 날카로운 사람인지 감탄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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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나는 존재하는 고양이 - 지혜로운 집사가 되기 위한 지침서
진중권 지음 / 천년의상상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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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빌미로 지식을 얻는 즐거움+고양이의 귀여움
역사학 철학 파트 유잼
진중권 책 처음인데 너무 재밌게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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