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미
구병모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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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듯 자극적인 감정들로만 엮인 소설
미움이 아닌 미움을 안고 사는 강하와
가장 무기력한 캐릭터인 강하어머니가 난사하는 감정들이
인상깊지만 깊이 이해하기 힘들었음
문장들이 아름답지만 가끔은 거추장스러울수도있음
촉촉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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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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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애야 선물해줘서 고마워!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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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와 푹신이 내 친구는 그림책
하야시 아키코 지음 / 한림출판사 / 199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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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추천으로 읽은 그림책 중 가장 좋았던 작품
은지와 폭신이만의 모험인데
왜 다 큰 내가 자꾸 주책 맞게
따뜻하고 몽글몽글하고 슬펐다가 다행이다가 하는지가 의문
그림책이지만 감정적으로 무척 가깝게 다가옴
그림과 내용이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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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필요해 창비청소년문학 77
박성우 지음 / 창비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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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집은 처음
통통튀고 귀여운 맛 가득가득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청소년 나이에 일어날법한 복잡한 감정이 평면적으로 그려진다는 것
청소년 시집이지만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도 충분히 이해할수있지 않을까

특히 좋았던 시

난, 니가 좋아
대나무성장통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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