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강력 추천한 두뇌력을 키우는 첩보 수학 스토리북![코드네임 X]두 번째 이야기 '검은 안개의 비밀'을 읽어보았습니다.아이가 베스트셀러 판타지 첩보 액션'코드네임' 시리즈를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어서 수학 개념과 만난 이번 도서도 아주반갑게 읽었어요.파랑이는 우연히 엄마의 비밀 노트를 발견하고, 그때 워프 홀이 생기며 1992년의 과거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바이올렛이라 불리며위험한 임무를 하는 첩보요원인 엄마를 만나요.사람들은 파랑이도 유능한 요원이라 생각하고MSG첩보국의요원이 되어 여러 위험천만한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요.상상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무기들'포획 총 버블버블 건','정전기를 이용한 볼펜', '하늘을 비행할 수 있는 우산', '검은 안개를 날릴 선풍기'등 너무 재미있어요.이 무기들의 '필살기'를 쓰려면 암호를 풀어야 해요. 바로 수학 문제지요.4-1의 평면도형의 이동, 5-1의 혼합계산 등아이에게 맞는 수준이라 해결하는 재미를 배워요.미션을 모두 해결하면 중급 요원 미션을통과하게 되어서 아이의 뿌듯함이 상승합니다.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려워지다 보니왜 수학을 해야 하는지 아이가 물어볼 때가 있어요.수학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문제 해결도 중요하지만 실생활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지는 게도서가 지양하는 방향이라 좋네요.초등학교 선생님이 엄선한 <기초탄탄 교과수학>과<실력 쑥쑥 사고력 수학>을 풀면서두뇌력을 쑥쑥 키워요.<플러스 수학 TALK! TALK!>에서 아이가 궁금했던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수학의 배경지식도 키워줄 수 있네요.파랑이처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멋진 수학 요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도서[코드네임 X] 시리즈를 만나보세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두뇌력을키우는첩보수학스토리북 #코드네임X #2검은 안개의 비밀 #초등수학동화#수학동화 #교과연계수학동화 #서울문화사
"너의 뇌에 별을 넣어줄게"괴물 작가 곽재식 교수가 들려주는 별을 삼킨 민족의 K 실록 [슈퍼 스페이스 실록]을 만나보았습니다.카이스트 출신의 공대 곽재식 교수님은 괴물 작가로 유명하시죠. 아이들이 괴물 이야기에호기심이 많아 초등 괴물 이야기책으로 먼저곽재식 교수님 책을 만났었어요.도서를 보더니 아이가 곽재식 교수님 책을알아보고는 읽고 싶다며 먼저 읽기 시작했어요.글이 많아서 잘 읽을까 걱정했는데재미있다며 잘 읽어나갑니다.괴물 이야기들도 재미있었지만 이번도서는 우리나라의 천문학과 전통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도서를 읽으며 계속 느꼈지만 공대 교수님께서어떻게 이렇게 이야기를 재미있게 쓰시는지매번 놀라게 됩니다.아이가 직접 천문대를 본 적이 있어서도서의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그리고 단순한듯한 그림에 많은 뜻을 품고 있는말풍선 속 글은 웃게도 하고 배우게도 합니다.그리고 아이가 알고 있던 위인들의 우주 과학이야기와 함께 들려주는 일화들은 아이의 호기심을 풀어주고 생각을 키워줍니다.솔직히 아이는 그림이 너무 재미있다며그림 부분부터 다 읽고 다시 책을 읽었어요.아이가 여러 책에서 읽어본 이야기들과몰랐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어요.옛날 사람들이 하늘을 보며 많은 것을 결정하고 지금처럼 좋은 장비가 있었던것도 아닌데 밝혀낸 연구 기록들은 정말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서문'에서 곽재식 교수님의 생각을 잘엿볼 수 있고 우리 삶과 과학 기술의 관계를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셔서 좋아요.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한국의 우주 지식을만날 수 있는 [슈퍼 스페이스 실록]을만나보세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파랑새 #슈퍼스페이스실록 #곽재식 #우주와역사 #이순신과달 #백제멸망과달#행성 #한국천문학 #우주이야기
초등 교과 학습의 달성도를 측정하는 단원평가!단 한 권으로 교과 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초코 전 과목 단원평가 3-1]을 만나보았습니다.새 학기 시작하고 둘째 주에 학교에서 아이의 학습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진단평가]를실시했어요. 걱정이 많았는데 [초코 전과목 단원 평가]를 만나서 다행입니다.아이가 학교 진단 평가 실시 전에 교재에포함된 <기초학력 진단 평가>를 모두 한번 풀려보고 오답도 확인하고 보냈더니 학교시험이 너무 쉬웠다고 하더라고요.[초코 전과목 단원 평가]는 각 과목 공부하기 전숨은 그림 찾기 코너가 있는데 숨은 그림 찾기 좋아하는아이는 벌써 다 찾았답니다.[초코 전과목 단원평가]에는 국어·수학·사회·과학모두 네 과목이 들어있어요. 각 과목별로 색이구분되어 있어 눈에 더 잘 들어온답니다.모든 과목별로 핵심 개념을 스스로 익히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대표 지문과 문제를 한 번에 학습해요. 단원 평가 문제를 기본/실전으로 구분해서 단계별 학습으로 실전에 대비해요.실전 서술형 문제와 최신 경향의 문제를 수록해아이의 학교 시험에 걱정이 없게 해요.수학도 핵심 개념을 먼저 익히고, 확인 문제를 통해 익힌 개념을 다시 한번 학습해 볼 수 있어요.QR코드를 스캔하면 핵심 개념을 한눈에 모아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수학의 서술형 문제들이 특히 좋은데요. 아이가풀이 과정을 잘 쓸 수 있도록 질문을 나누어 해줘요.사회도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주고,핵심 자료만 따로 모아 자료 해석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는'꼭나와'라고 표시해서 알려주니 더 좋아요.QR코드를 찍으면 사회의 어려운 개념들을 마인드맵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개념 정리를 볼 수 있어요.과학도 개념을 한눈에 정리하고, 탐구 자료만 따로 모아 개념과 탐구를 한 번에 학습해요.교과서들이 달라도 교과 통합 문제를 통해학교 공부를 든든히 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QR코드를 스캔해서 개념 정리를 보면학습의 흐름과 개념을 한 번에 정리해 볼 수 있어서많은 도움이 된답니다.우리 아이들 배워야 할 것이 많아 정말 바쁜데요.모든 과목을 따로따로 공부하기 힘든 친구들~개념을 빠르게 익히고 정리하고 싶은 친구들~모두 학습 부담은 덜고 학교 공부는 향상시키는[초코 전과목 단원평가]를 만나보세요.*미래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초등단원평가 #초등단원평가문제집 #미래엔초코 #진단평가문제집#초등전과목문제집 #기초학력진단평가#초등교재추천 #초등문제집 #미래엔에듀
1902년부터 영국인들의 사랑을 한껏 받아 온어느 강아지의 [개다운 하루]를만나보았습니다.색연필로 직접 쓴 듯한 시각이따스한 느낌을 주는 도서는 귀엽고엉뚱한 강아지의 하루를 보여줍니다.한밤중 창문을 넘어온 남자는 평소 닿지않던 고깃덩어리를 내려주고 정신이팔린 사이 반짝이는 것들을 가방에 넣어나가려다 개의 발을 밟는 실수를 해요.발이 아픈 개는 그 남자를 물었고놀란 남자는 가방을 놓고 도망을 가요.가족들은 도둑을 쫓아냈다고 모두엄청 예뻐해 줍니다.도서는 개의 일상을 보여주며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짐작하게해줘요.저희 집도 작년부터 반려견 '까미'를키우고 있어요.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강아지의 생각이 궁금할 때가 정말 많아요.도서를 읽으며 강아지에 대한 이해와공감이 많이 되었답니다. 목욕을 싫어하고,지저분하게 뒹굴기도 좋아하고요.언제나 사료보다 사람 음식에 관심이 더 커요.도서의 삽화가 정말 친근하고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잘 표현해서그림책을 읽는 느낌이 들었어요.그리고 번역도 재미있게 표현한 부분이많아서 웃음이 절로 났답니다.도련님이 던진 빵이 입에 맞아 모욕적이라며그 모욕을 삼켰다니~ 풍자란 이런 게 아닐까요?아이가 가장 재미있어 한 부분이 양털 카펫을죽이려고 시도한 부분이에요.저희 '까미'도 자신의 방석을 물고 그런 행동을할 때가 있어서 비슷한 모습에 웃음이 났어요.새벽부터 하루 종일 순탄치 않은 하루를 보낸강아지의 일상은 지루할 틈 없어 보이지만강아지는 '정말 재미없고 지루한 하루가 지났군'이라며 끝까지 웃음 짓게 합니다.도서를 만나 보시면아이도 어른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개다운 하루]가 백 년이 넘도록 사랑받는이유를 알 수 있을 거예요~*나나용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개다운하루 #개의하루 #나나용북스#강아지의하루 #강아지일상#나나용 #에세이 #동물에세이
시공간을 뛰어넘은 천재 수학자들의 한밤중 비밀 모임[소피의 사라진 수학 시간]을만나보았습니다."수학은 몸에 나빠!""수학 공부는 절대로 하면 안 된다."엄마 아빠가 수학 공부를 절대 하면 안 된다며말린다면 기분이 어떨까요?소피가 수학을 처음 만난 건 프랑스 혁명이 터진1789년 7월 14일. 바스티유 감옥문을 부수며저항하는 시민들로 위험하다며 엄마는 외출 금지령을 내렸어요소피는 집안을 돌아다니다 무심코 서재 문을열어 보고 엄청난 책 속에서 <수학의 역사>라는 책을 펼치고 아르키메데스의 죽음에 충격을 받았어요.소피는 점점 수학에 빠져들기 시작하고부모님은 그런 소피를 이해하지 못하고 급기야수학 공부를 못하게 하기 이르렀어요.그날 밤 부모님 몰래 숨겨둔 촛불을 켜고수학 문제를 풀 때 기다란 막대를 든 할아버지가창문으로 들어오고 부모님이 잠가둔 옷장에서빵집을 찾는 아저씨가 나와요.밤마다 셋이서 나누는 대화는 물론 수학을좀 더 재미있게 느끼게 해줍니다.글이 적은 책은 아니지만 그림과 함께읽으니 더 재미있고 이해도 잘 된답니다.그들은 수학사에서 손꼽히는 천재 수학자 아르키메데스와 페렐만으로 시공간을넘어 한밤중에 소피와 비밀 모임을 해요.그 비밀 모임에서 수학 공식과 개념을배우게 하고 천재 수학자들의 고뇌와외로움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도서는 수학에 대해 이야기하지만,수학을 강요하는 느낌이 없어요.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푹 빠져 있는 인물들을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천재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을 찾고끝까지 해낼 수 있는 힘을 배우면 좋겠어요."아무에게도 이해받지 못하더라도 너무 상심하지 마라.너와 우리는 영원 속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으니까."너무도 수학을 사랑한 세 천재 수학자들의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소피의사라진수학시간 #수학의재미#다봄 #수학의재미 #아르키메데스 #소피제르맹 #그리고리페렐만#천재수학자 #수학동화 #초등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