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현대인의 필수품 스마트폰,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우린 핸드폰의 노예가된다고? 5학년 2반 친구들의 도둑맞은집중력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매일 아이와 하는 가장 싫은 소리가 바로 "핸드폰 좀 그만 봐"입니다. 이 말은서로를 기분 나쁘게 해요.[5학년 2반 집중력 도둑]은 어쩜 이렇게요즘 아이들의 실상을 고스란히 담고있는지 아이도 저도 깜짝 놀랄 정도였어요.현재 아이가 초등 5학년 2반이라 더 신기했죠.[5학년 2반 집중력 도둑]에는 등장인물에보이듯 스마트폰으로 인해 집중력을 잃고심지어 실생활의 위험에 빠진 친구들이 나와요.화장실에도 핸드폰을 들고 가는 민수,아마 어른 중에도 많다고 생각해요. 이렇게스마트폰을 화장실까지 들고 가면 발생하는일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요즘 가장 무서운 존재'스몸비' 스마트폰만 보며 걷는 좀비 같은 사람을 일컫죠.아이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것이 바로 핸드폰 보며걷지 않게에요. 정말 위험하죠.운전을 하다 보면 아이가 걸어와 차가 멈춰도아이는 폰만 보며 걸어오고 앞을 안 보는상황을 실제 마주합니다. 길을 걸을 땐핸드폰을 꼭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음 좋겠어요.요즘 아이들과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부분이 카톡 대화인데요. 아이가 원하지않아도 누군가에 의해 단톡방에 초대되고나오면 따로 연락이 오는 일인데요.학교에서도 많은 주의를 주고 있지만아이들 스스로 너무 쉽게 톡 방을 만드는 게문제예요. 그리고 쏟아지는 문자들에자꾸만 핸드폰을 보게 되지요.아이들에게 톡방을 자신 있게 나가는 것도용기이고 보지 않을 권리는 스스로 해내야한다고 알려주고 있도 도서의 조언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5학년 2반 집중력 도둑]은 아이들이 실제경험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문제점을 비슷한 또래의 경험으로 보여주며 심각성을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게 참 좋아요.그리고<잡아라 집중력 도둑!>을 통해아이들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알려주니 더욱 유익합니다.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스마트폰의노예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기를 수 있도록 [5학년 2반 집중력 도둑]을적극 추천합니다. 부모님도 꼭 읽어보세요#5학년2반집중력도둑 #터닝페이지#도서협찬 #초등도서추천 #초등도둑맞은집중력#초등스마트폰사용법 #스몸비 #초등스마트폰문제#핸드폰의노예 #초등스마트폰해결법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우리 시대 가장 인기 있는 이야기꾼제임스 패터슨이 들려주는 유쾌 통쾌한멍멍이 일기 [도그 다이어리]두 번째 이야기'메리 개리스마스'를 만나보았습니다.[도그 다이어리]를 쓴 강아지 주니어의'안녕, 털 없는 친구"라는 인사에 아이의얼굴에 웃음이 번집니다.반려견을 키우는 저희 가족이 늘 꿈꾸는 일이강아지의 말을 알아듣는 일인데요.개의 시선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에아이가 금방 쏙 빠져든답니다.[도그 다이어리]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지금 아이들이 무척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도그 다이어리]에서 주니어는 사람들이즐기는 다양한 명절들을 개의 시선에서소개해 주는데 설명이 정말 재미있어요.이색적인 기념일, 명절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해요.'선물'의 의미를 단단히 오해한 주니어가 '산타개로스'가 집에 오는 것을 막으려는 작전은 정말 웃음이 팡팡 터집니다.주니어의 엉뚱한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강아지의 삶이 조금 이해되기도 하고우리와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이 생활 모습도살펴볼 수 있어 아이들의 시야도 넓어져요.도서의 뒤편에 주니어가 쓰는 멍멍어 사전도있고 다른 그림 찾기, 주니어 그리는 법은아이에게 또 다른 재미를 준답니다.아이도 주니어를 따라 그려 보았어요.개의 시선으로 쓰인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도 우리 반려견의 마음을 이해해 보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엔[도그 다이어리] 시리즈를 만나보세요~~모두 메리 개리스마스~~~#도그다이어리2메리개리스마스 #도그다이어리#메리개리스마스 #초록개구리 #도서협찬#초등인기도서 #초등추천도서 #재미있는책#웃긴이야기 #크리스마스추천도서
#도서협찬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3단계 그림책 읽기활동으로 그림책을 효과적으로 읽을 수있도록 도와주는 도서 [초등 공부가 쉬워지는그림책 수업]을 만나보았습니다.아이들이 이제 초등 고학년이 되어 가지만여전히 그림책 읽기를 좋아해서 다양한그림책을 읽고 있어요.그림책은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읽기 쉽고 그림을 통해 생각하는부분도 커서 앞으로 꾸준히 읽어줄 생가이에요.도서는 초등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30개주제의 그림책을 담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꼭 생각해 봐야 할 사회문제들을 다루어정말 유익합니다. 3단계 읽기 활동은 아이의 그림책 읽기를아주 효율적으로 도와줍니다.1단계에서는 그림책 소개를 통해 그림책의 내용을 짐작해 보아요.2단계에서 핵심 개념과 관련 현상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중심 문장을 찾는 활동을 통해 문해력을 기를 수 있어요.어려운 어휘는 의미를 달아주어 좋아요.3단계에서는 내용을 잘 확인했는지 다양한 문제를 풀어봐요. 사고력을 높이는질문은 정말 유익합니다.아이의 생각을 글로 적어보는 부분과토론하듯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부분은 아이의 글쓰기 실력도 키워줍니다.같은 주제를 다른 시각에서 풀어내는 그림책을 추가로 소개해 주어 아이와 더 풍부한 독서를 할 수 있겠어요.도서를 처음 만났을 때 아이와 가장 먼저우리가 아는 책이 얼마나 있나 살펴보았어요.놀랍게도 생각보다 우리가 읽은 책이 많지 않아서 더 좋았답니다.그림책만 읽고 아쉬운 부분이 많았는데아이들 학습과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이되고 읽기 습관과 학습력을 키워줄 도서[초등 공부가 쉬워지는 그림책 수업]으로그림책 읽기 효율적으로 해보세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초등공부가쉬워지는그림책수업 #샘터#그림책수업 #그림책읽기 #독서활동#독후활동 #초등논술 #그림책활동#도서협찬 #그림책읽는법
코로나19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벌써 만 5년이 다되어가지요.누구도 생각 못했던 코로나19 팬데믹으로우리는 소중한 일상을 잃었었어요.아이는 어린이집 졸업식은 물론 초등 입학식도 3월에 하지 못하고 결국전례에 없던 5월의 입학생이 되었고 학교 생활도 순조롭지 못했어요.도서는 팬데믹이 왜 일어났고, 어떻게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Level 1에서는바이러스의 정의 부터 어떻게 우리몸에병을 일으키는지 이해가기 쉽게 설명해요.아이는 100여년전 에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마스크를 쓴 사람 사진을 보며놀라워 했어요. 그리고 팬데믹은 또 언제든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Level2에서는 코로나 백신의 원리가 뭔지, 백신을 통해 집단 면역 달성 과정을 알아보고 , 백신과 치료제의 개발 과정과어려움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Level 3에서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동안전세계를 휩쓸었던 혐오와 차별에대해 살펴보고, 재앙이 닥쳤을때 우리의행동가짐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은 다시는이런일이 없길 바라지만 팬데믹은 언제고다시 나타날수 있어요. 도서를 읽으며 아이와 다시 올수 밖에 없는팬데믹에 대해 대처하기 위한 방법을생각해보고 재앙에 대비하기 위해모두 함께 노력해야 하는걸 기억해야겠어요.[넥스트 레밸]시리즈는 만화로 아이들의호기심을 키우고 다각도로 살펴본 분석·기사·도표로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게 이끌어줍니다.넥스트레벨 7권[팬데믹과 백신 전쟁]은 아이가 직접 경험해본 이야기라 함께 이야기하고 생각해볼 거리가 많아서 더욱 유익하게 읽었습니다.*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넥스트레벨팬데믹과백신전쟁 #넥스트레벨#감염병 #백신 #바이러스 #팬데믹 #미생물 #세포#돌연변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방역 #앤데믹 #면역#면역력 #집단면역 #유전자 #치료제 #역학조사#불평등 #인종차별 #사회적소수 #생태계순환#질소고정 #발효식품 #박테리오파지 #공동대응#대응시스템 #인문주의 #메타버스 #한솔수북
유네스코 국제기록 유산센터가 기획하고아이들이 사랑하는 이루리 작가님의 글과프랑스 환경운동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바루 그림의 [예쁜 아기 오리]를 만나보았어요.달빛이 환한 밤 일기를 쓰려던 오리는 곰을 찾아가 놀자고 이야기해요. 곰은 낮에 많이 놀았다고 잘 시간이라고 이야기해요.집으로 돌아가던 오리는 자신을 따라오는달에게 집에 갈 때까지 퀴즈를 내겠다며동화의 제목을 맞추라고 해요. 오리가 내는퀴즈의 동화는 모두 안데르센의 동화랍니다.예쁜 그림책 [예쁜 아기 오리]는 오리와곰, 달님의 대화 속에서 '기록'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예쁜 아기 오리]는 안데르센이 남긴 원고와 편지를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제해그의 생각과 작품세계를 더 잘 알 수 있고후대에도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걸 알려줘요.모든 기억을 머릿속에 담아 둘 수는 없지요.소중한 추억일수록 우리는 사진이나 글로기록해 두어야 오랜 세월 동안 오류 없이잘 기억할 수 있지요.그런 기록들이 쌓여 역사가 됩니다.[예쁜 아기 오리] 그림책은 곰과 오리의 하루처럼 우리 아이들의 하루도 소중하다는의미를 알려줍니다.오리의 일기와 곰의 일기를 통해 어떻게 기록을 남겨야 하는지도 알려주니아이들이 일기의 중요성과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예쁜아기오리 #세계기록문화유산#이루리작가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기록 #이루리북스 #바루_그림#기록의중요성 #이루리그림책 #책키#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