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부크럼제목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도서가 있어요.제겐 이번 도서가 그러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고 사춘기라는 지점에 오니 아이들의 말 한마디가 슬픔으로 다가올 때가 있어요.아이들을 위한다고 한 것들이 지나고 보니엄마 욕심이었던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며요즘 저의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게 되는데도서는 '잘하고 있다 성장 중이다'라고다정히 이야기해 주니 큰 위로가 되었어요.에세이라 짧은 글들이 쉽게 잘 읽히고 문득 내 얘기 같은 페이지를 만나면 울컥하기도하고, 나 스스로 내 어깨를 토닥토닥하게하는 다정한 책입니다.어느 페이지를 먼저 읽어도 상관없고 소제목 중 먼저 끌리는 부분을 읽어도 좋아요.마음이 힘들어질수록 자꾸만 타인과 비교하게되는데 책을 읽으며 지나온 시간 중 당연한 건없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책 사이사이 '오늘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관계를 망치는 한마디','조금만 덜아내도 괜찮은 것들'등 숫자와 함께 적어둔 글은 특히 필사해 자주 보이는 곳에 두면 좋겠어요.하루하루가 쌓여 각자의 삶이 됩니다.지나고 나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고 지금가장 소중한 순간은 '바로 지금'이라고 도서는 이야기해 줍니다.따뜻해지는 봄에도 위로는 필요해요. 반가운 봄꽃처럼 다정한 도서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를만나보세요~#도서협찬 #부크럼#살아 날들이당신편이에요#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추천 #하승완 #하승완작가#위로 #힐링 #좋은문장 #캘리 #필사 #독서 #북스타그램#공감 #인생 #마음 #회복 #좋은책추천 #에세이리뷰 #도서리뷰 #서평 #서평단 #부크럼출판사 #좋은글귀#책리뷰 #도서추천 #책선물추천
#도서협찬 #미래엔아이세움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베스트셀러그림책 [내 동생 싸게 팔아요] 개정판을 만나보았습니다.20년이나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그림책은짱짱이가 동생을 자전거 뒤에 태우고 시장에 팔러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시장 가는 길 만난 장난감 가게 언니도꽃 가게 아저씨도 그렇게 속 썩이는 동생을어디에 쓰냐며 사줄 생각이 없으시네요.첫째에게 동생이란 존재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자신의 많은 것을 빼앗아가는 존재이자귀엽지만 귀찮은 존재일 수 있지요.짱짱이도 동생이 만날 이쁜 척 알랑알랑 거리고고자질쟁이에다 욕심꾸러기 먹보라고 하네요.형 누나들이 엄청 공감할 부분이에요.동생을 팔려고 나온 짱짱이는 나름 동생의장점도 어필해 봅니다. 심부름도 잘하고왕자님 놀이도 하인도 잘하고요. 막상 친구가 데려 간다니 생각이 바뀌는 모습이 귀엽습니다.동생 때문에 힘든 친구라면 정말 공감하며 읽을 그림책 [내 동생 싸게 팔아요]입니다.처음엔 미운 마음에 싸게라도 팔고 싶었지만다시 동생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이야기도 재미있고 그림에 아이가 특히 공감을 많이 합니다. 마지막 장면은 정말이런 게 현실 남매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합니다. 투닥대는 남매, 자매, 형제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그림책이에요.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누적 판매20만 부 스테디셀러 [내 동생 싸게 팔아요]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 보세요.#도서협찬 #미래엔아이세움#내동생싸게팔아요 #20주년기념#베스트셀러그림책 #스테디셀러도서#어린이베스트셀러 #초등추천도서#교과서수록도서 #어린이그림책 #교양도서
#도서협찬 #다산북스 마치 만화 같은 도서의 표지에 눈에 확들어오는 [백만 원짜리 엄마]라는 제목이아이 눈에도 몹시 끌리는 책이었어요.엄마 없는 열일곱 소년이 '가족지원 제도'를통해 직접 면접을 보고 부모를 고용한다는설정이 놀랍고 재미있었어요.성별 무관에 조건은 자신의 야구 경기를 모두 봐주어야 하는 것!! 엄마는 당연히'여자'라고만 생각했던 편견에서 벗어나고가족이란 형태의 다양성을 배울 수 있었어요.'기회란 녀석은 매번 이런 식이다. 노크 없이,예고 없이 무작정 벌컥 문을 연다.'-p78"그거 알아? 인류애 쭈쭈 친구? 성숙하고싶은 꼬마는 없다는 거?"-P99책이 재미있어서 금방 다 읽었어요.엄만호씨가 듣는 음악도 농담도 청소년 소설이지만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 표현들이어쩜 이렇게 재치 넘치는지요.'엄마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친구들이 경기 내용을 질책하며 혼을 냈다. 하지만나는 그 당연함이 부러웠다.'-P117엄마로서 소설을 읽으며 '엄마'라는 존재에대해 많은 생각을 했어요. 신이 모든 곳에있을 수 없어 엄마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듯이 아이에게 엄마는 가장 든든한 백이죠.지금 우리의 보통 가족의 형태는 혈연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앞으로 정말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백만 원짜리 엄마]처럼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이번 소설을 읽으며 사춘기인 아이에게잔소리쟁이 엄마가 아닌 당연함이 그저당연한 것이 아님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백만 원짜리 엄마]는 앞으로 변화할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이해하게 돕고 가족의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재미와 감동 모두를 담은 이야기를 꼭 만나보세요.#도서협찬 #다산북스 #백만원짜리엄마 #소설추천#청소년추천도서 #박수진장편소설#박수진소설 #성장소설추천 #가족 #싱장#다산책방 #다산책방청소년문학
#도서협찬 #그린애플'철학'이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기마련인데 또래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로아이에게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질문을 던져주는 도서를 만났어요.어릴 때는 수없이 물어오던 질문들이 요즘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겠어요.질문이 줄어든 아이에게 도서의 질문은 아이의 생각의 문을 두드려줍니다.매일 동화 한편을 읽고 동화에서 던져주는질문에 아이가 답을 해보고 있어요.꿈과 현실의 차이, 투명 인간, 시간의 의미,죽음 이야기 등 10가지 키워드를 가진 동화로 철학과 쉽게 친해질 수 있어요.우리 아이들은 핸드폰만 있으면 요즘 많은답을 찾아내는 시대를 살고 있어요.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질문'이지요. 철학적 사고는 '당연한 것'에 대한 의문을 품으며 시작됩니다.[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는 프랑스감성으로 가득한 글과 그림의 동화로아이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을 수있어 어렵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 좋아요.그리고 동화의 마지막 부분에 데카르트, 플라톤, 소크라테스 등 여러 철학자들이 생각과 사상을 알려주며 아이의 생각의틀을 넓혀주어 더 유익한 도서입니다.[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는 아이 혼자 읽는 도서가 아닙니다. 꼭 부모님이 아이와함께 읽고 질문도 함께 이야기해 본다면아이의 새로운 생각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귀여운 어린 철학자와 대화할 수 있는[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를적극 추천합니다.#도서협찬 #그린애플#철학여행을시작한너에게#어린이철학책추천 #어린이철학도서#철학동화 #어린이철학 #철학여행마라톤#어린이토론 #철학마라톤#비전비엔피 #철학질문 #생각하는힘#어린이철학동화추천 #초등책추천#어린철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