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부크럼제목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도서가 있어요.제겐 이번 도서가 그러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고 사춘기라는 지점에 오니 아이들의 말 한마디가 슬픔으로 다가올 때가 있어요.아이들을 위한다고 한 것들이 지나고 보니엄마 욕심이었던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며요즘 저의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게 되는데도서는 '잘하고 있다 성장 중이다'라고다정히 이야기해 주니 큰 위로가 되었어요.에세이라 짧은 글들이 쉽게 잘 읽히고 문득 내 얘기 같은 페이지를 만나면 울컥하기도하고, 나 스스로 내 어깨를 토닥토닥하게하는 다정한 책입니다.어느 페이지를 먼저 읽어도 상관없고 소제목 중 먼저 끌리는 부분을 읽어도 좋아요.마음이 힘들어질수록 자꾸만 타인과 비교하게되는데 책을 읽으며 지나온 시간 중 당연한 건없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책 사이사이 '오늘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관계를 망치는 한마디','조금만 덜아내도 괜찮은 것들'등 숫자와 함께 적어둔 글은 특히 필사해 자주 보이는 곳에 두면 좋겠어요.하루하루가 쌓여 각자의 삶이 됩니다.지나고 나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고 지금가장 소중한 순간은 '바로 지금'이라고 도서는 이야기해 줍니다.따뜻해지는 봄에도 위로는 필요해요. 반가운 봄꽃처럼 다정한 도서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를만나보세요~#도서협찬 #부크럼#살아 날들이당신편이에요#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추천 #하승완 #하승완작가#위로 #힐링 #좋은문장 #캘리 #필사 #독서 #북스타그램#공감 #인생 #마음 #회복 #좋은책추천 #에세이리뷰 #도서리뷰 #서평 #서평단 #부크럼출판사 #좋은글귀#책리뷰 #도서추천 #책선물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