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네 번째 원숭이 모중석 스릴러 클럽 49
J. D. 바커 지음, 조호근 옮김 / 비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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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지 오래 되었는데, 최근에야 읽게 되었다. 왜 지금에야 읽게 되었는지 후회스러울 만큼 만족스러운 작품이다. 많이 판매되어 후속작도 번역되면 좋겠다. 구성이며, 필력이며 나무랄 구석이 없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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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요한 돈강 2 동서문화사 세계문학전집 44
미하일 숄로호프 지음, 맹은빈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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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태가 시끄러운 이 시점에 다시 한번 읽어볼 필요가 있는 시의적절한 작품. 출간 70여년이 된 저작이지만, 아직도 Oldies but Goodies. 3권 모두 두툼해서 한 동안 정신 놓고 읽기 좋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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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요한 돈강 1 동서문화사 세계문학전집 43
미하일 숄로호프 지음, 맹은빈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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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10여권 종이책으로 읽었는데, 한 번 더 읽고 싶어 찾던 중 전자책으로 발간되어 반가운 마음에 구입했다 . 출간된지 반세기도 넘은 작품이지만 .... 아직도 시의성을 잃지 않았다. Oldies but Goodies인 샘^^. 여러권으로 나누지 않고 세 권으로 묶어 내주어 생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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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bid3 2025-11-06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 권짜리를 세권으로 분리한건데..원래.

독서꽝 2025-11-07 09:17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그래요?
예전 종이책으로 읽을 때는 열 권인가, 열 두권이가 그랬었기에 3권이면 훌륭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전자책] 빛의 눈속임 - 앤서니상 수상작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유혜영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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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읽고 있다. 빛의 눈속임은 3번째로 읽고 있는 것이다. 읽을 수록 ‘루이즈 페니‘의 섬세함을 다시금 느낀다고나 할까.... 세련되고, 통찰력 깊~~은, 그리고 따스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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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퍼핏 쇼 워싱턴 포
M. W. 크레이븐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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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작가의 초기작이라니 향후가 기대된다. 잘 짜여졌고, 잘 썼다. 다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영어 이름이 아니라 원 발음대로 번역되어 있다보니 다소 어색했고, 이게 뭐지? 하는 부분도 있어서 가끔 턱턱 걸리는 번역도 다소 아쉬웠다. 작품으로는 더 할 나위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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