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엽서로 본 일본 근대 일본근대 스펙트럼 8
도미타 쇼지 지음, 유재연 옮김 / 논형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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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나온 책인가 싶었는데, 2008년도에 나온 책이다. 소소한 재미를 주는 일본인 특유의 성향이 다분이 묻어 있으며, 1800년도 말에 벌써 우편용 증기선을 세계 처음으로 가지고 있었다는 부분을 읽고는 일본에서의 메이지 유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관심있는 분에겐 보물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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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동, 사랑으로 죽다 김별아 조선 여인 3부작
김별아 지음 / 해냄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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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아와는 예전 `미실`을 읽고 오랫만이다. 나름의 분야에서 종이값을 올리고 있다지만
페미니즘을 전면에 세우지 않아서 읽기 부담없다. 그러면서도 여성을 다시보게 하는 목적은 달성한 듯 하다. 하지만, 이번은 미니북이 더 욕심나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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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읽기 - 자본주의라는 이름의 히드라 이야기
페르낭 브로델 지음, 김홍식 옮김 / 갈라파고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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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다. 이렇게 큰 이야기를 짧게 쓸 수 있는 건, 단순히 많이 알고 있다는 차원과는 다른 차원의 능력이다 -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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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 비평가 6인이 쓴 매혹의 인문학 사전
이시하라 치하키 외 지음, 송태욱 옮김 / 앨피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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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일본인들의 저작이 번역되어 나오지 않는 상황을 생각해본다. 아마도 지금보다도 덜 정돈된 세상(특히 학계)이지 않을까 싶다. 미시적인 분야에서 일본인들에게 진 빚이 많다. 개념을 잡는데 도움을 주는 백과사적식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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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리스트 - 문학과 예술 속의 목록사: 호메로스에서 앤디 워홀까지 에코 앤솔로지 시리즈 3
움베르토 에코 지음, 오숙은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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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세일가로 구입하기에는 미안한 책이네요^^ 미의 역사.... 추의 역사 등 일반 소설 말고도 한 권씩 구입하고 있는데 책장에 꼽혀 있는 저작들 쳐다보는 재미도 쏠쏠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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