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급 비평가 6인이 쓴 매혹의 인문학 사전
이시하라 치하키 외 지음, 송태욱 옮김 / 앨피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가끔 일본인들의 저작이 번역되어 나오지 않는 상황을 생각해본다. 아마도 지금보다도 덜 정돈된 세상(특히 학계)이지 않을까 싶다. 미시적인 분야에서 일본인들에게 진 빚이 많다. 개념을 잡는데 도움을 주는 백과사적식 작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