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망켈과 더불어 재미있게 지냈는데... 더 이상 당신의 새 글을 더는 못보게 되었네요. 발란데르는 한동안 제 마음속에 있을 겁니다. 당신이 창조한 발란데르와 만나서 못다한 얘기를 나누며 재미나게 지나시길... 삼가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