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 차라투스트라에 대한 살아있는 재해석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박성현 옮김 / 심볼리쿠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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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를 전혀 모르니, 번역의 정치함은 잘 모르겠다만.... 작자와 독자의 리듬감을 일치시키려는 노력만으로도 이 번역서는 다른 책과 다르다. 번역서를 읽으면서 드는 의구심이 - 이 작가가 얘기하는 내용과 (속에 숨은) 해당언어의 오묘한 리듬감으로 읽고 있는 건가 하는 것이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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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바닷마을 다이어리 1~6 세트 - 전6권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이정원 옮김 / 애니북스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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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있는 만화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바로바로 발간되어주니 무엇보다 반갑네요. 우리네 만화도 이렇게 발전해 주면 좋을 터인데..... 만화에서 영화로(또는 애니로) 라인업이 형성된다면 고부가 문화콘텐츠로도 손색이 없을 겁니다. 적극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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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어 제로
북폴리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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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분히 `미국스러운 SF` - 누군가에게는 낄낄거리게 재미있을 거지만, 누군가에는 `이거 뭐야?`하는 느낌을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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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밤의 새가 말하다 2 밤의 새가 말하다 2
로버트 매캐먼 지음, 배지은 옮김 / 검은숲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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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천 이백 페이지에 달하는 소설이 었지만, 한 장 한 장 넘기기가 아쉬울 정도로 잘 쓰여진 책. 레이첼의 아픔이 끝까지 잡고 놓치를 않는다. 한번 더 읽고 싶은 미스터리는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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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밤의 새가 말하다 1 밤의 새가 말하다 1
로버트 매캐먼 지음, 배지은 옮김 / 시공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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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파 미스터리는 아니더라도 1천여 페이지 분량의 시대상을 반영한 대작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아까울 정도로 잘 쓰여지 웰메이드!! 이 분야을 좋아하신다면 꼭 읽어 보시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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