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지문 -하
그레이엄 핸콕 / 까치 / 199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모두가 아니라고 할때 예라고 하는 놈이 어쩌다 멋진 놈일 수 있듯이
그레엄 헨콕의 주장도 아주 허무맹랑하지만은 않다. 아직 모른다는 가능성은 때론 생각보다 많을 걸 준다 - 그래서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의 지문 -상 신의 지문 1
그레이엄 핸콕 / 까치 / 199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들어 더더욱 뭘 좀 아는 놈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 그레암 헨콕 말이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때 예라고 하는 놈이 어쩌다 멋진 놈일 수 있듯이
그레엄 헨콕의 주장도 아주 허무맹랑하지만은 않다. 아직 모른다는 가능성은 때론 생각보다 많을 걸 준다 - 그래서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면의 고백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
미시마 유키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멋진 오타쿠(아니 꼴보수)라고 해서 궁금했다 - 어떤 인간일까?

나름 일본에선 멋졌겠다 싶다(인류의 공동선이라는 측면만 제외하면^^;;;;)

이런 넘의 책도 읽어 둘 가치는 있다. 그래서 별 네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상 최대의 쇼 - 진화가 펼쳐낸 경이롭고 찬란한 생명의 역사
리처드 도킨스 지음, 김명남 옮김 / 김영사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차드 도킨스는 정말로 위험한 작가이다(어떤 위험한 작자의 표현!!!)

그는 뭘 좀 아는(애들 표현처럼) 드문... 그래서 외계인이 아닐까 싶은 학자 중 한명이다.
이 사람의 글은 충분히 읽을 가치 충만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앵그리 차이나 - 미국 중심의 세계 질서를 바라보는 중국의 속내와 대담한 선언
쑹샤오쥔 외 지음, 김태성 옮김 / 21세기북스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객관성을 많이 상실했지만, 그래도 읽어 두어야 하는 종류의 책으로, 당시 중국인의 시각을 볼 수 있는 시의성 있는 저작 - 그래도 객관성을 좀 갖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