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지문 -하
그레이엄 핸콕 / 까치 / 199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모두가 아니라고 할때 예라고 하는 놈이 어쩌다 멋진 놈일 수 있듯이
그레엄 헨콕의 주장도 아주 허무맹랑하지만은 않다. 아직 모른다는 가능성은 때론 생각보다 많을 걸 준다 - 그래서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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