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우울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지음, 황현산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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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어려운 시절이라 우울하다는 것이 사치일 수 있지만..... 우울하다는 건 아주...아주 개인적인 것이고, 삶에서 개인적인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 먹고 살기 힘들어도...의도적이라도 우울할 필요가 있기에 시의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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