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일곱 가지 죄악
김선주 지음 / 삼인 / 200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런 저작이 좀 더 많이 나오고, 좀 더 편하게 논의가 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일 것이다.
평양감사도 하기 싫으면 그만이라는데, 우리사회는 기본기 없게도 종교를 강권하는 것이
상식이 된 불편한 사회이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려면 이런 책은 좀 읽어 주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