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 당신들의 대한민국 세 번째 이야기
박노자 지음 / 한겨레출판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묘하게도 박노자만이 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 - 레드컴프렉스를 넘어선 곳에서!!!

한국사회에서 박노자는 소중하다. 그만이 줄 수 있는 걸 좀 더 많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챙피하지만 사실이고, 한국인인 그가 자랑스럽기까지 하다(좀 오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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