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문, 시대의 물음에 답하라 - 조선 과거시험의 마지막 관문
김태완 엮음 / 소나무 / 200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정치가나 학자와 마찬가지로, 작가는 모름지기 시대를 꾸짖어 바른 길로 가게 할 책무가
기본의무이다. 근래에는 이런 학자나 작가가 많지 않다. 시대의 비극인 듯!!! 학자가
돈만 논한다면(작금의 사태에서 보듯이) 사회는 밝아질 수가 없다. 바름이 무언지 알려면 읽어보아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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