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1913년 세기의 여름
플로리안 일리스 지음, 한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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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글 읽기도 나름 재미가 있다. 어찌보면 작가의 필력에 기댈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잘 읽힌다. 저자의 필력도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다. 후속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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