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ザエさん (30) (文庫)
長谷川 町子 / 朝日新聞社 / 199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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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빼야 하는 에피소드에서 여유가 보인다. 시사를 모르면 이해 안가는 에피소드에선 감도 못잡는 경우가 많아졌다. 악동 캐릭터가 전형적으로 독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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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경과 한국 문화
정재서 지음 / 민음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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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는 물론 형천도 동이계 캐릭터였다니 산해경을 다시 읽고싶어진다. 머리와 꼬리가 여러개인 경우가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 더 연구해본 자료가 있는지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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音樂完全版
大橋裕之 / カンゼン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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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타마치 골목길에 남아있는 개그만화의 원형. 번역을 빨리 하는 출판사가 승자다. 네이버에 영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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鎌倉ものがたり (17) (アクションコミックス) (コミック)
西岸 良平 / 雙葉社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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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클이 늘었다. 세기말이었을 텐데 호들갑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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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영멘 20
나카무라 히카루 지음 / 시리얼(학산문화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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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먹방은 한번 쯤 더 나올 것 같다. 루시퍼는 더 멋져졌네. 9, 10, 11면상은 모티브가 하나일 수도 있겠다. 본 대가리를 세느냐 마느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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