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짐에 대하여
장 보드리야르 지음, 하태환 옮김 / 민음사 / 2012년 5월
평점 :
품절


포장 비닐을 뜯고 나선 짧은 분량에 비해 높은 가격 때문에 황당했다. 그러나 읽고 나니 부당한 감상이었다고 생각한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종교 못지 않은 최고의 핑계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화성의 타임슬립 ㅣ 필립 K. 딕 걸작선 1
필립 K. 딕 지음, 김상훈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런 글을 읽으면 '이런 장면은 어떻게 영화로 만들 수 있을까?'하고 생각하게 된다. 부당한 처사다. 이 글은 그 자체로 충분히 좋은 글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국의 라스푸틴 3
사토 마사루 지음, 서현아 옮김, 이토 준지 그림, 나가사키 타카시 / 시공사 / 2012년 7월
평점 :
절판


이 주인공은 진짜 우익이 아닌 것 같다. 검찰도 나름 이성적인 선은 넘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일본은 아직 느긋한 상황인듯. 이 만화대로라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돌아갈 수 없는 두 사람 : 바닷마을 다이어리 4 ㅣ 바닷마을 다이어리 4
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 옮김 / 애니북스 / 201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사려깊은 귀여움과 디테일. 성장과 생활에 대한 굳센 믿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효게모노 2
야마다 요시히로 지음, 김완 옮김 / 애니북스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오다 노부나가의 '스똬일~' 이번에도 개그 충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