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 3부 : 사신의 영생 (반양장) - 완결
류츠신 지음, 허유영 옮김 / 단숨 / 2019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11차원을 이렇게 해석할 줄은 몰랐다. 1,2 권을 뛰어넘으면서도 전체와 부분 사이의 긴장과 진전을 일관된 주제로 성취하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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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노라. 사랑했노라. 그녀에게 별을 선물했노라. 그리고 떠났노라."
3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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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2019-10-03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양이 싫러ㅛ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2019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김초엽 지음 / 허블 / 2019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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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게 해놓고 혼자 납득해 버리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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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중 잊히지 않는 한 문장만큼은지금도 떠오른다.
"이렇게 쓰여 있구나."
할머니는 그 부분을 읽을 때면 늘 미소를 지었다.
"그는 놀랍고 아름다운 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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