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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노라. 사랑했노라. 그녀에게 별을 선물했노라. 그리고 떠났노라."
3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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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2019-10-03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양이 싫러ㅛ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2019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김초엽 지음 / 허블 / 2019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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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게 해놓고 혼자 납득해 버리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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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중 잊히지 않는 한 문장만큼은지금도 떠오른다.
"이렇게 쓰여 있구나."
할머니는 그 부분을 읽을 때면 늘 미소를 지었다.
"그는 놀랍고 아름다운 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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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진다 - 전후 70년, 현대 일본을 말하다
우치다 타츠루.시라이 사토시 지음, 정선태 옮김 / 우주소년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아베의 자멸 충동 이야기는 그동안 생각해 보지 못한 아주 깨는 주장이었다. 영속패전론과 고지라 대재앙을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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