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릿 오브 원더 Spirit of Wonder 세미콜론 코믹스
츠루타 겐지 지음, 오주원 옮김 / 세미콜론 / 2012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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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동 같은 멋진 기술로 애인네 술집 입간판을 만든다는 발상이 참 귀엽고 스팀펑크 정신이 거의 꼰대에 가깝습니다. '20세기 소년'보다 먼저 '20세기'와 '소년'을 그리워한 80년대 만화라니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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