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여 들어다오 10
사무라 히로아키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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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계단이 쉽게 만들어지지는 않는구나. 책등과 표지의 색감이 왠지 낙천적이어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런 개그가 일본에선 일상인가 싶다. 선진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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