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모던일본》 조선판 1940 완역 - 개정판 잡지 《모던일본》 조선판
모던일본사 엮음, 박미경 외 옮김 / 어문학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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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가 어두운 제국주의 일본 시민들이 여유를 부린다. 식민지와 사람들을 대하는 의외로 천치같은 인식에 놀라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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