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의 주택지 - 인구 폭증 시대 경성의 주택지 개발 정암총서 12
이경아 지음 / 집(도서출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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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았던 신당동 집은 을형 영단주택과 사택 아파트였으리라. 흑석동 집은 어떤 곳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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