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에리카 프라이지히 지음📙 스마트비즈니스 ✨️"잘 살기 위한 잘 떠날 준비,죽음을 알면 남은 생이 귀해진다!"💬'웰라이프'도 중요하지만'웰다잉'에도 관심이 많아진 현대사회.몇달 전, 친정부모님 두분이 같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신청하고 오셨다는 말을 듣고왠지 마음이 무거워진 저는 마침 이 책을 만났어요.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웰다잉도 그닥 관심이 없었고책의 초반부를 읽을 때만 해도 '조력사망'라는 단어는불편하다기보단 낯설기만 했어요. 👩⚕️스위스 작은 마을의 가정의학과 의사 에리카 프라이지히가아버지의 자발적 조력사망을 도우면서 이 책은 시작됩니다.그 일을 계기로 조력사망 시행단체인 디그니타스의 일을함께 하게 되구요.이 책을 읽으며 검색해본 결과 스위스에는 20여년 전부터활동한 조력사망 단체가 몇개가 있대요. 의료조력사망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죽이는 행위가 아니라죽고자 하는 의지를 상담을 통해 판단하는 것이에요.물론 중증환자지만 자기 의사결정 능력은 있어야 하구요.아직까지 의료조력사망은 논란이 많은 관행이라 저자는다른나라의 입국 거부를 당할까봐 호텔의 출입금지를당할까봐 긴장해야 해요.수사 또는 기소의 위험도 있고 의사 면허가 취소될 수도 있대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의 존엄한 임종과자기 죽음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저자의 신념은 존경스러워요.우리나라에서 제도화되려면...?아직 멀기만 한 것 같지만 조력사망에 대한 찬반의 논의를 떠나생애 말기 환자의 존엄한 죽음과 자기결정권의 중요성을 알려준이 책.이 책으로 인해 '죽음' 을 두려움이나 부정적으로 바라보기보다는'삶의 마지막 과정' 으로 바라보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일찍 만났다면 몇 개월 전의 저는 부모님의 선택에좀 더 현명한 대답을 할 수 있었을까요?언젠가 다가올 일의 두려움과 슬픔보다는존중과 감사의 마음으로 부모님들과의 앞으로의 시간을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p.95모든 사람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그뿐 아니라 살아있는 오늘 하루하루를 최대한 만끽하며사는 것도 중요하다. ✍️p.154나는 누구인가? 분명 신은 아니다.앨버트 슈바이처도 아니고 로빈 후드도 아니다.나는 그저 한 명의 의사다.사람들이 어떤 외압 없이 스스로 적절하고존엄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임종을맞이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의사다.✍️p.227자발적 조력사망의 가장 아름다운 측면은가족과 친구들이 환자의 결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인 후,사랑하는 이가 의료조력사를 통해생을 마감하는 순간에 함께하며, 그를 축복하고 평화롭게 떠나보낸다는 것이다. 📍스마트비즈니스출판사(@smartbusiness_book )와 이키다서평단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었습니다. 🙌
🔖성공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는 15가지 법칙💬 나폴레온 힐 시리즈 중에서 <부의 법칙>에 이어<성공의 법칙> 을 만났다. 두 권 모두 처음 몇 페이지 딱 읽고 느낀 점이 최근의 다른 부관련서적에서 나오듯이 카네기, 헨리 포드, 에디슨, 반스의 일화가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니 정말 자기계발 불후의 고전인가 보다.특히 저자 나폴레온 힐은 자기계발이라는 영역을 정착시킨 인물로 평가받고 마스터 마인드 법칙을 제일 처음으로 주장하고 응용한 분이다. 성공은 항상 개인의 노력에 달려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협력을 얼마나 능숙하고 재치있게 끌어내느냐도 큰 몫을 차지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우는 중이다. 우와, 성공법칙만 20년 넘게 수집하고 정리했다니...그야말로 놀라울 정도로 자기계발계의 한우물만 파신 분이다😮딱 이론과 법칙만 설명하는 책이었다면 딱딱하기 그지없었겠지만여러 사람들의 성공과 실패 일화를 읽는 재미도 쏠쏠했다.시작은 미약했으나 열정과 끈기로 몇년 만에 성공을 이룬사람들의 일화가 성공 법칙을 더 쏙쏙 이해되게 해주었다.성공의 법칙 1권에서 7가지 법칙을 읽어보니나머지 8가지 법칙도 궁금해진다. 서문에 나온 인상깊은 구절이 기억난다. 🎈다들 자기만의 캘루멧 광산이 있다.15가지 성공의 법칙은 당신을 캘루멧 광산으로 안내할 수 있다. "기회는 멀리서 찾을 필요 없이우리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찾을 수 있다."나도 나만의 캘루멧 광산을 찾을 수 있을까?이 책을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보며 찾아봐야겠다. ✍️p.115사람도 이와 같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따른다. 물이 자연스럽게 수평을 이루듯 사람들은재정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비슷한 이들과 어울리기를 원한다.✍️ p.179자신감은 지식에서 비롯된다. 교육받은 사람이라면 말하는 것을 3분만 들어도상대를 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자신을 믿되, 세상을 위해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말로만 떠들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자! ✍️p.386성공하고 싶다면 일용직 노동자건 부유한 상인이건상관없이 성공한 사람처럼 보여야 한다. 📍21세기북스(@jiinpill21 )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같이 읽고 필사합니다🙌
🔖오늘 하루, 내려놓아야 할 감정은 무엇인가요?"오늘, 나는 내 마음에게 어떤 말을 걸었는가?"✨️여러분들의 하루 루틴은 어떤가요?거의 매일 숨쉬듯 하고 있지만 그 소중함을 잘 몰랐던필사시간✍️저는 9월에 이 책으로 그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았답니다.친정일과 개인적인 일로 정신없었던 9월.긴장이 풀리니 컨디션이 안좋아진 것 같았지만포기할 수 없는 내시간. 아이들 재우고 늦은 밤 틈틈이 필사하고 일찍 잠든 날은새벽에 일찍 눈떠져서 필사하고.혼자인 시간에 한 문장씩 읽고 필사하기 좋은 이책과 함께.제목만 들었을 땐 어려운 책이 아닐까 했는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평온함을 느꼈답니다.따르는 종교는 없지만 어릴적 같이 살았던 할머니를따라 종종 절에 간 기억이 있어요.그래서 제게 불교와 절은 할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추억이랍니다.붓다의 지혜가 가득한 명언집이라지만삶의 지혜, 삶의 지침이 가득한 감성 시집같은 느낌이에요.짧은 한 두 문장에 깊은 뜻이 담겨 있는건 말할 것도 없구요.걱정과 불안이 많았던 9월.지나고나면 아무것도 아닐 일들이지만,이 책을 만나 내 마음과 대화하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데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p.169아침마다 반성하며말과 행동에 결점이 없고지혜와 덕행을 갖춘 사람.누가 그런 이를 비난할 수 있겠습니까?하늘의 신들도 찬탄할 것입니다.✍️p.241지혜로운 이는 자신의 몸(행동)과 입(말)과마음(생각)을 잘 통제합니가.이 세 가지를 잘 다스리는 사람은이 세상도 잘 다스릴 수 있습니다. 📍민족사출판사(@minjoksa )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필사합니다🙌
✨️ 여행하듯이 추억에 빠지듯이 읽어나가는그림 에세이🩷 💬도서를 처음 받았을 때부터 페이지마다 예쁜 그림에짤막한 에세이들로 가득찬 이 책을 넘기는 것만으로도너무 힐링이었다.어쩜 이렇게 이쁜 그림을 그리는 작가님이 있다니!!!그림과 문장들이 마치 학창시절에 읽었던 순정만화와 하이틴소설들을 떠올리게 하여 추억이 방울방울인 책이다.우리는 특별한 순간들, 특별한 이벤트를 기다리지만조금만 멈추어보면 일상의 익숙하고 평범한 순간에도 소소한 예쁨들이 많은 것 같다.☁️오늘과 똑같이 생긴 구름은 없을 것이고,오늘 아이와 함께한 이 순간이랑 똑같은 순간은 또 언제 올지 모른다.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특별함과 예쁨을 함께 담아놓은이 책과 함께 일상의 소중함과 소소한 행복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간직했다가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날,두고두고 꺼내어 보고픈 책이다😍✍️ p.8겨울을 배웅하고 문 앞까지 찾아온봄이 다정히 속삭였어."너에게 가장 예쁜 분홍빛을 데려왔어."🌸✍️ p.71어쩌면 새빨갛게 익은 수박은 이 여름의 조각일지 몰라.우리 함께 이 여름을 나누어 먹어 보자.🍉✍️ p.86너와 함께 초록의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소란하던 마음이 평온해져.🌊✍️ p.197숨이 벅찰 땐 한 박자 쉬어도 괜찮아.다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오늘 밤은 마음껏 쉬어 보자.🌠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필사단으로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단 1%만 아는 부를 축적하는 13가지 법칙💬'안빈낙도'와 '안분지족'의 삶을 사는 조선시대 선비도 아니면서그동안 나는 부에 너무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얼마 전부터 부와 관련된 도서는 두어권 정도 읽어봤는데 읽을때 뿐.. 실행이 쉽지 않다.🥲간도 콩알만해서 저축만 해왔던 남편과 나. 이제 저축만으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부끄러울 정도로 적은 금액이지만 공부삼아 각자 투자는 시작해 보았다.이번에 자기계발 불후의 고전이라 하는 <나폴레온 힐 시리즈>의<부의 법칙>을 만났다. 단순히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성공의식을 키우기 위한 습관과 태도, 마음가짐에 관한 내용이라 좋았다.다른 부 관련 서적들에서도 나오듯이 이 책에서도 카네기, 헨리 포드, 반스의 일화들이 많이 소개된 것을 보니 요즘 나오는 부관련 책들의본보기가 나폴레온힐의 부의 법칙이 아닐까 싶다.역시 부의 법칙에서 제일 중요하고 기억에 남는 것은 부를 상상하고 강렬히 열망해야 부자가 된다는 것이다. 나는 부를 간절히 강렬히 열망해 본 적이 있었던가?읽다가 뜨끔한 부분도 참 많았는데 제일 뜨끔한 부분은'가난에 대한 두려움의 증상' 6가지.어떻게 이 6가지를 내가 거의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지?우유부단함, 걱정, 미루는 습관...으....머리말에 나와있듯이 이 책을 다시 한번 꼼꼼히 읽으며 밑줄 긋고 흡수하고 적용해봐야겠다!✍️p.112높은 자리로 올라가느냐, 아니면 밑바닥에 머무느냐는우리가 마음먹기 달렸다.성공과 실패는 모두 대개 습관의 결과다!✍️p.195한 발짝 떨어져 삶을 지켜보면,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이패배로 쓰러져 다시 일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패배를 더 많이노력하라는 뜻으로 이해하는 소수의 사람이 있다. 다행히도 그들은 후진 기어를 모른다.✍️p.302삶에서 부딪치는 어떤 것도 걱정할 만한 가치가 없다고결정함으로써 온갖 형태의 걱정 습관을 없애라. 이렇게 결정하면 평정심과 마음의 평화, 그리고 행복을 가져다주는 평온한 생각이 찾아올 것이다. 📍21세기북스(@jiinpill21 )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같이 읽고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