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생성형 AI 사진 & 이미지 만들기 - 어떤 인공지능에서도 통하는 프롬프트 작성법 ㅣ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김원석.장한결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10월
평점 :
절판




생성형AI인 챗GPT에 더불어 생성형 이미지 AI도 인간의 노동력을 위협할 정도로 크게 발전했다.

미래에는 AI기술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을 거라는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다.

우리를 조금 크게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하루면 충분하다

파울 클레

이 책의 첫 페이지에 쓰여 있는 말이다.

이 말이 왜 쓰여 있지? 하고 처음엔 의아했는데

몇페이지를 더 넘기니 이 책을 하루만에 소화해낼 수 있도록

5교시로 나누어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걸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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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저 대표적인 생성형 AI

8가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

(뤼튼, 캔바, 달리,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 미드저니,

프롬AI, 노벨AI, 스테이블 디퓨전)


그리고 이 8가지 도구 모두 자연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므로

공통적으로 쓸 수 있는 프롬프트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

2장에서 각 생성형 AI를 이용해서

어떤 이미지들을 만들어내고,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는지를 사진위주로 보여주고 있는데

전 후 사진이 같이 나오니 매우 흥미롭고 신기했다.








3장부터 본격적으로 이미지 생성형 AI에 쓸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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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를 잘 작성한다는 것은 결국 글쓰기를 잘해야한다는 것인데

즉 제대로된 명령어를 적어야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초보자가 처음부터 프롬프트를 잘 쓰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예시를 들어가며 단계별 글쓰기 가이드를 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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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주제 설정하기 - 그림의 주제 정하기

2단계 키워드 설정하기 - 주제에 부합하는 키워드 찾기

3단계 쪼개고 구체화하기 - 키워드를 구체적으로 묘사

4단계 이어 붙이기 - 구체적으로 묘사된 키워드를 연결해 하나의 프롬프트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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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원했던 이미지와 다른 이미지가 나오는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도 책에 나온다.

실제로 내가 미드저니에 프롬프트를 작성해서 이미지를 생성했을때

처음에 작성했던 프롬프트에서 점점 이미지가 멀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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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법을 몰라서 그냥 처음에 나온 이미지를 쓰거나

포기하고는 했었는데

이 책에서 그럴때는 단어를 바꾸라는 조언이 나온다.

더불어 어떻게 단어를 골라야 하는지도 나와있어서 매우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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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 이미지를 만들다가 막히는게 있을 때마다

참고하면 좋을 책인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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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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