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후에 남주는 조직 깡패 보스, 여주는 청소업체 직원으로 다시 재회합니다. 남주는 죽다 살아나고 여주는 임신해서 아이를 잃고 건조하게 살아갑니다. 서로 조금씩 오해도 풀고 다시 사랑하는 내용인데 마무리가 끝난거 같지 않게 잘린 느낌이라 아쉬웠어요.외전이 급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오래간만에 재밌게 읽었네요. 여주가 쫒기듯 무포라는 마을에 오고 거기서 남주를 만납니다. 남주가 갈곳없는 여주와 같이 살먼서 안달복달하네요. 1권이라 아직 남주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 못하지만 그래서 2권이 더 궁금해요. 여주와 살 집 얘기하고 집을 나섰는데 몇일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고 있어 더욱 궁금합니다. 다음권 기대가 됩니다.
좋아하는 키워드라 재밌게 읽었어요. 맞선으로 책임 회피 결혼을 하지만 큰 사건 사고 없이 행복한 결혼으로 끝나네요. 이런 내용 좋아요.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