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현 작가(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전 국무총리 비서실장)가 윤석열 정권 및 국민의힘 진영과 얽히게 된 핵심 행적과 논란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대선 국면에서의 윤석열 후보 공개 지지 (2022년 2월) 노무현 정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 문재인 정부 이낙연 국무총리 비서실장 및 민주당 대선 경선 이낙연 캠프 공보단장을 지냈던 그가 대선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당시 "예측 불가능한 '괴물 대통령'보다는 차라리 '식물 대통령'을 선택하겠다", "덜 익은 사과는 먹을 수 있지만 썩은 사과는 먹을 수 없다"는 발언으로 이재명 후보를 강하게 비판하며 윤 후보 지지를 정당화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공공기관장 임명 (2024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유인촌 장관)를 통해 문체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문화정보원 원장(임기 3년)으로 공식 임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