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노년을 결정하는 것은 유전자가 아닌 매일의 선택이다. 치매 원인의 무려 40%는 우리의 습관으로 바꿀 수 있는 조절 가능 요인이다.”🧠 치매 치료의 최전선에서 수많은 환자의 인지저하를 개선해 온 헤더 샌디슨 박사의 임상 경험과 최신 뇌과학 연구를 집대성한 책.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계적인 신경학 권위자들과 뇌과학자들의 극찬을 받은 이 책은 알츠하이머의 예방과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과학적이고 확신에 찬 어조로 깨부순다.🧠 복잡한 이론에만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 당장 뇌의 회복 스위치를 켤 수 있는 8가지 열쇠(실천 습관)를 아주 명확하게 제시해 주는 책이다. 매일 조금씩 실천하기!!!💡 뇌의 회복 스위치를 켜는 8가지 핵심 습관식단 : 고영양, 고지방, 저탄수 식단(케톤식)으로 뇌에 영양 공급하기 🥑운동 : 신체 전반을 자극하고 회복력 높이기 🏃♀️두뇌 활동 : 신경회로를 유지하고 기억력을 보존하기 🧩루틴 :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습관의 부담 줄이기 ⏱️환경 : 독소 노출을 줄이고 현재에 몰입하기 🌿수면 : 뇌가 스스로 청소하고 회복할 시간 마련하기 🌙소통 : 우리 모두의 미래, 돌봄노동의 부담 줄이기 👥자기돌봄 : 무엇보다 당신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 🤍부록으로 한 달 케톤식 식단 예시와 실천 점검표까지 실려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하기 딱 좋다. 하루 한 가지 실천으로 늙지 않는 탄탄한 뇌를 만들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뇌 건강 가이드🧠🩷⠀⠀⠀⠀⠀⠀#회복하는뇌 #헤더샌디슨 #더퀘스트오퀘스트라 3기로 만나본 책🎵🎶💜감사합니다💜
도서제공🩷“합격에 필요한 것만 남기고 전부 다 버려라!” ✏️ 재능이 아닌 철저한 전략과 역산 계획으로 방대한 학습량을 정복하는 합격 로드맵.💯 고등학생 때 토익 만점과 전국 영어 모의고사 1위를 기록하고, 도쿄대 법학부 입학 후 단번에 사법고시까지 패스한 이력의 저자가 전하는 합격 공식. ✏️ 저자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공부하는 순서를 바꿨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하며, 무작정 기본서부터 펼치는 비효율적인 공부법을 당장 멈추라고 한다.💯 <중요한 개념들>공부의 첫 번째 원칙 : 결승선을 기점으로 거꾸로 계산하는 역산 계획법기출 활용 전략 : 기출문제를 먼저 펼쳐 시험의 난도와 출제 포인트를 파악하고 100점 강박 버리기초압축 암기법 : 완벽한 이해 후 암기가 아닌, 일단 외우고 반복하면서 자연스러운 이해를 유도하기💯 방대한 학습량에 길을 잃고 후회만 반복하는 수험생이나,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암기가 이해보다 먼저라니...시험 공부할 때, 분명 그렇기도 하지...⠀⠀⠀⠀⠀⠀#정답부터읽는공부법 #고시미즈하루카 #빅피시
도서제공✨️ 더 이상 게임으로 싸우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하여🎮 공부해야 할 시간에 게임에만 매달려 있는 아이와 이를 보며 속이 타들어 가는 부모. 숨어서 게임을 하고 화를 낸 뒤 후회하는 악순환 속에서 지쳐가는 가족들을 위한 게임 사용 설명서. 🎮게임 전문 방송국 OGN의 프로그램 〈우리 아이 게임 사용 설명서〉에 출연한 전문가이자 한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만난 생생한 사례와 솔루션을 풀어냈다.🎮부모의 핵심 체크 : 게임에 노출되는 가장 흔한 경로는 '부모의 스마트폰' 그러니 사용 기록 관리 철저히 하기🎮 진짜 교육 : 무조건적인 통제가 아닌, 미디어를 올바르게 읽고 스스로 조절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길러주기🎮 게임이 이제는 성인을 겨냥한 거대한 산업으로 변모한 만큼, 부모의 무관심 속방치는 위험하다. 🎮 강제로 뺏는 훈육이 아니라, 아이의 세계를 이해하려는 다정한 대화 속에서만 스스로 조절하는 힘이 길러진다는 것을 기억하기.🎮 아이의 게임을 무조건 두둔하지도, 나쁘다고 단정하지도 않으면서 양쪽의 입장을 헤아리려는 균형 잡힌 시선이 돋보인다. ⠀⠀⠀⠀⠀⠀#게임하는아이걱정하는부모 #이경혁 #흐름출판
🌊 수많은 사람이 으레 겪는 일들이 남에게는 흔해 보일지 몰라도, 나의 삶은 나에게 전혀 뻔하지 않다. 그건 나만의 고유한 시간이고 경험이다.🌊 지구의 상당 부분이 물에 잠겨 고산종과 심해종으로 나뉜 미래(신선함). 지구의 가장 깊은 심해 도시 청운시에 사는 열아홉 살의 고교 심해수영 선수 '모파'의 성장 기록. 🌊 언제부턴가 기록이 주춤하며 홀로 뒤처지기 시작한 모파는 레인에 뛰어드는 게 두렵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는 레인 밖은 더 무서워 늘 조급함과 불안감에 시달린다.🌊 어느날 자신에게 스토커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모파. 친한 친구들과 스토커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애쓰는데... 이 과정에서자신을 가장 괴롭히고, 비난하며 몰아붙였던 존재는 다름 아닌 자기 자신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남들이 세워놓은 '성공'과 '생존'의 기준에 맞춰 스스로를 갉아먹던 모파의 모습이, 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아내는 우리 모두의 초상과도 같다. 🌊 미래의 삶도 어쩔 수 없구나... 그러나 마침내 타인의 시선을 거두고 진짜 '나'를 마주하며 살아가는 법을 깨닫게 되는 모파. 모파의 내일에 희망이 가득하길 응원한다!!! 🏆 제19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파란파란 #유지현 #창비 #청소년문학 #창비청소년문학상 #청소년소설 #수영 #진로
언어는 우리를 어떻게 조종하는가?조종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무방비로 휘둘리던 우리를 지켜줄 심리언어학 사용법.세계적인 심리언어학자들이 뭉쳐, 일상 대화, 광고 카피, 가짜 뉴스 이면에 숨겨진 교묘한 언어적 조종의 실체를 과학적 실험 데이터로 낱낱이 해부한 책. 단어의 미묘한 프레임과 접속사 하나가 어떻게 인간의 비판적 이성을 잠재우고 무의식을 장악하는지 밝혀준다.유체이탈 화법 : “내가 실수했다”와 “실수가 있었다”의 책임 지우기의미적 착각 : 모세가 방주에 동물을 몇 마리 태웠냐는 질문에 무심코 낚이는 이유접속사의 함정 : 실제론 아무 이유가 없어도 “왜냐하면”을 붙이면 양보받을 확률 폭발✏️ 그동ㅇㆍㄴ 여러 글을 읽으면서 텍스트가 사람에게 주는 인상과 심리'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이 책이 다루는 생활 밀착형 언어 현상들이 무척 흥미롭게 다가왔다. 미묘한 표현 방식의 차이가 상대의 인지 오류를 이끌어내는 과정을 보며 감탄하게 된다.말재주나 처세술을 논하는 얄팍한 책이 아니라 교묘한 가스라이팅과 마케팅의 덫에서 나를 지켜내고, 관계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언어적 방패같은 책이라고나 할까.책장을 덮고 나면 단톡방 메시지 하나, 마트의 라벨지 문구 하나까지 전혀 다른 심리 설계도로 보이기 시작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이 궁금했던 분들에게 추천👍⠀⠀⠀⠀#설득의언어학 #상드린쥐페레 #페이지2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