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서 취해야 할 단 하나의 태도가 있다면 나 자신에게는 ‘진실함‘, 상대한테는 ‘관대함‘인 것 같다 -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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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리는 정답이 존재하는 세상을 살아가지 않으니 혼란 속에서 중심을 잡고 자신이 내린 답을 믿고 나아갈 뿐이다. 슬픈 얘기지만 근본적으로는 그 누구도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선택해서 행동하고 책임지는 것이다. 그 누구도 탓하지 못한다. - P8

몇 살이 되었든, 지금 있는 자리에서 더 나아지려고 노력할 수 있었으면 한다. - P11

세상에서 가장 물리적으로 가까이 있으면서 가장 알기 어려운 것이 나다. - P19

나의 안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나의 밖을 둘러봐야 했던 것이다. - P20

자신에 대해 모르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은 나를 ‘이렇다‘라고 단정 짓는 것이다. - P20

확고한 생각이나 단단한 가치관이 되어주는 것들은 내가 자발적으로 경험한 것들을 통해서 체득된다. - P21

머릿속이 정리가 되지 않을 때는 일단 그 상황에 나를 집어넣어보는 것이 좋다. 가장 확실한 리트머스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용기는 그래서 필요하다. - P22

의미? 그런 건 원래 없다. 세상의 모든 의미는 내가 직접 만들어가는 것이다. - P32

절대적으로 즐겁고 보람찬 일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일의 재미는 스스로 찾아야 하는주관적인 문제다. - P35

사람이 있는 곳은 어디에나 지옥도 있고 짠한 감동도 있다. -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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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고요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다. - P400

인류는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서 진화했다. 자연의 소리는 인간을 평온하게 만드는 내면의 음표를 건드린다. - P402

"단순히 자신의 행동을 더 잘 자각하게 돕는 것만으로도 수백 가지 문제가 단번에 ‘해결’됐습니다." - P438

호손 효과는 1958년에 발견된 행동 심리 현상으로, 사람은 자신이 관찰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면 행동을 바꾼다는 개념이다. - P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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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저마다의 비밀을 갖기 마련 아닌가. - 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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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더 적은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장애물이 적은 길을 선택한다. 우리 같은 인간 동물들에게도 에너지 절약책이 된다는 뜻이다. - P337

인간은 미래를 내다보면서 과거에 생존에 도움이 되었던 정보를 추적하도록 진화했다 - P345

•저명한 생물학자인 에드워드 윌슨E. O. Wilson은 ‘바이오필리아biophilia hypothesis(생물친화 가설)‘라는 이론을 주창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두 가지 상반된 본능을 가지고 있다.환경을 통제하려는 진화적 욕망과 자연 속에 존재하고자 하는 본원적 충동이다. - P346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은 우리 마음속의 격랑을 잠재우는 최상의 방법이다. - P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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