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1
김용키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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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인간은 타인의 고통에 무관심하다. 고통을 호소할 때마다 견뎌 보라고 네가 너무 예민해서라고
종우가 고통을 호소할 때 진정으로 귀가울여 주었더라면 일이 그렇게까지 되진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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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이즐라탄탄 2023-05-20 00: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제가 이 소설을 읽어보진 못해서 내용을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아무래도 자기와 직접 관련된게 아니면 크게 관심이 없는게 요즘 현실인듯 합니다. 다른한편으로는 저 자신 또한 그렇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며 반성해보게 됩니다.

럭셔리박 2023-05-20 10: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요즘 현실에 남의 고통에 관심을 갖는다는 건 어려운 일인 것같아요 저도 이걸 읽고 반성하게 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