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도 손님이 오면 이걸 내놓는 집들이 생겼더군요. 먹물 옆에 가면 먹물이 묻기 마련이라는 말도 있잖습니까." - P31

우리 나이 든 사람들은 젊은이들이 우리를 가차 없이, 그러면서도 날카롭게 평가한다는 사실을 좀처럼 알지 못한다. - P47

경험 많은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으면 더 빨리 많은 걸 깨닫게 되지. 이끌어 줄 누군가가 없으면 막다른 골목에 접어들어 시간을 허비하게 되는 법일세. - P58

"말을 물가까지 끌고 갈 수는 있지만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는 거야." - P63

‘죽은 사람은 정말로 죽은 사람처럼 보여" -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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