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그래프 Monograph No.3 손열음
스리체어스 편집부 엮음 / 스리체어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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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피아니스트 조성진에 의해서 일순간이긴 하지만 클래식열풍이 불어서 음반시장과 더불어 클래식 공연에 약간의 힘이 실린적이 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긴 하였지만 그래도 과장이긴 하지만 쇠퇴와 위기라고 불리우는 클래식에 단비와 같은 백신이 처방된 것 같았죠. 사실 외국에 비해서 클래식 그리고 클래식 악기를 취미삼아서 연주하고 취미로 유지하기란 국내에선 아직까진 부르주아적인 고급 취미로 불리우고 그렇게 바라보게 되는 건 사실입니다. 악기부터 시작해서 어느정도의 수준까지 실력을 쌓고 유지하기란 유지비와 과정이 너무도 험난하고 많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그리고 국내 음악계에서 국민들에게 어렵고 나와는 너무도 먼 당신이 바로 클래식시장과 그 세계로 간주되는 것이 사실이기에 대학의 음대에서도 클래식 분야가 많이 좁혀지고 없어져가고 실용음악이 떠오르는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출판시장도 서적분야에서도 클래식분야는 그 분야의 전공자나 아니면 흥미가 있고 알아들을 수 있는 분들이 보는 매니악한 분야로 간주되기 쉽상으로 잡지도 객석이나 피아노와 같은 잡지도 관련분야의 사람들이 아니면 아예 눈짓으로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사실이죠. 일단 그 클래식이라는 분야가 너무도 다가가기 어렵고 알아나가기엔 과정이 너무도 험난하고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관련음악과 연주 공연들을 쉽게 듣고 볼 수 있는 것도 인터넷의 보급의 영향과 도움을 가장 많이 받은 것 또한 클래식이 그 중 하나인 것은 사실로 그 전까진 관련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비씬 클래식 CD를 사서 듣는 방법 밖에 없었던 것은 사실로 그 만큼 힘든 분야와 접근이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클래식분야입니다. 그러한 때 국내의 출중한 연주자와 실력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세계의 무대에서 동분서주 활약하고 있어도 알 방법은 찾아서 알아가는 방법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죠. 다른 운동분야와 더불어서 가장 많은 젊은이 들이 활약하고 노력하고 세계를 놀랍게 하는 분야가 이 클래식 분야인데 일단 생소하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분야가 이 클래식으로 안타까움이 많이 드는 분야이고 대중화가 시급한 부분이 바로 이 클래식이죠. 정트리오나 금난새, 장영주, 그리고 장한나와 같은 거장급이 아닌 떠오르는 별들을 알수 있는 방법, 그리고 쉽게 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안타까워할 때 이 잡지는 매마른 사막에 단비와도 같은 잡지가 아닐 수 없죠. 메이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이너는 아닌 그런 분야의 최고인 젊은 이들을 소개하고 알려주고 있는 모노그래프의 3번째 작품의 주인공은 피아니스트 손열음입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에선 쉐프 최현석과 레퍼 빈지노가 소개가 되었고, 이번은 피아니스트 손열음으로 이미 인물들만 봐도 젊은 영파워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분들이죠. 거장은 아니지만 최고의 기량과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떠오르는 영파워들. 그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알려주고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이 모노그래프는 그 자체만으로도 아주 훌륭하고 의미있는 작품입니다. 가격대비 볼륨도 적당하고 160여 페이지의 책은 사진과 인터뷰 글들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너무 사진위주나 너무 글 위주가 아닌 절절한 배치로 손열음의 대한 유년과 성인과 그리고 그간의 활동과 그간의 걸어온 길과 그녀 철학과 음악에 대해서 완전히 다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알고 파악할 수 있어서 흔치않은 좋은 잡지입니다. 그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것은 음악잡지와 기사가 아니면 알 수 없었던 거에 비하면 의미있는 작품이죠. 이에 아주 자랑위주의 잡지가 될 이 작품은 클래식에 대한 몇몇의 작곡가와 위인에 대한 소개와 특히 클래식을 모르는 분들에겐 정말 생소하고 낯선 클래식 오케스트라의 소개와 공연장에 대한 세밀한 소개와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서 손열음에 대한 소개와 함께 클래식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대중화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큰 의미있는 이번 모노그래프라고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서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피아니스트 조성진에 대한 소개도 덧붙이고 있어서 그녀와 주변의 국내의 유명한 음악인들의 소개를 통해서 더 폭넓게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고 그녀가 소개하는 유투브를 통해서 쉽게 찾아서 들을수 있는 클래식 음악도 소개하고 있어서 정말 많이 신경을 쓴 잡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쉽게 알아갈 수 없고 아직까지는 어려운 장르인 클래식에서 맹활약을 하고 세상을 놀랍게 하는 젊은 영파워중 하나인 손열음을 통해서 국내의 열악한 클래식 시장에 많은 이들이 더 발길을 접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과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젊은 멘토이자 세대주자인 영맨들을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소개하고 있는 이 모노그래프는 그 자체의 의미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쭉 이런 인물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오래오래 쭉 갔으면 좋겠고 클래식 분야의 이런 인물들에 대한 소개와 관련 작품들이 더 많이 나오길 바래며 정말 오랜만에 의미있는 이런 잡지를 봐서 대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추천하는 잡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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