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는 통합적 사고 공부법
임성훈 지음 / FIKA(피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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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대입 개편으로 통사가 수능 필수 과목이 되면서 입시 커뮤니티에 통합 사회 선행 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이 많이 올라 오더라구요  미리 한다고 될까 하는 생각을 늘 했어요. 아이가 아직 초등 6학년이지만 바뀌는 입시를 치르기에 내신 뿐만 아니라 수능까지  통합사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궁금했어요. 그리고 생기부 세특에도 도움이 되는 공부법이라는 소개에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읽어 봅니다. 책의 차례부터 살펴보는데요. 소크라테스의 변명, 니코마코스 윤리학, 도덕경, 정부론, 자본론 같은 고전을 이공계 성향이 강한 우리 아이가 이런 고전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책은 고전을 통해 통합사회의 맥락과 배경을 알고 그 주제를 탐구하게끔 해요. 통합적 관점부터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자연환경과 인간, 문화와 다양성, 생활공간과 사회, 인권 보장과 헌법, 사회 정의와 불평등, 시장경제·세계화·미래까지 통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책에는 주제의 질문에 왜 이런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관련된 고전을 소개 합니다. 그리고 고전의 핵심 내용을 짚고 교과 개념과 연결해 설명하는데요. 더 나아가 논술 질문과 더 생각해 볼까요?를 통해 생각을 정리하게 하고 함께 읽으면 좋은 책까지 소개합니다. 


블평등은 개인의 탓일까, 사회의 문제일까?하는 질문에 우리 사회는 불평등이 존재 한다로 시작해서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이야기 하는데요. 사회 계층의 양극화, 구성원 간의 불평등 등  사회 문제를 다룹니다. 마루크스가 <자본론>을 어떤 배경으로 썼는지 부터 출간 후 사회 분위기 까지 이야기 해요. 핵심 내용에는 <자본론>의 자본주의 사회의 불평등 구조 4가지를 언급하고 교과 연결에서는 통합사회 에서는 다양한 불평등과 갈등 유발, 정의로운 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 등을 이야기 해요. 그리고 논술 질문에 불평등을 개인의 책임인지 사회구조의 문제인지?, 기회평등을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자본주의에서 노동의 의미는 무엇인지?, AI시대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은 뭔지?, 한국사회의 세대 간 불평등을 어떻게 볼 것인지? 까지 다루고 함께 읽으면 좋은 책으로 <88만원 세대>를 소개합니다.


고전이 어떻게 통합 사회 공부와 연결되는지 보여주는데요. 고전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 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먼저 질문과 주제를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질문으로 고민하고 탐구 할지 생각해 보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수능과 내신, 생기부 세특, 논술까지 연결해서 공부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활용할 부분이 많을 것 같아요. 고전 작품을 대신 읽어주는 책이 아니라 고전을 통합 사회와 연결해 읽게 끔 하는데요. 책에서 관심이 생긴 작품을 읽어 본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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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쿤Z의 소리 여행 ㅣ 천천히 읽는 과학 12
유하정 지음 / 현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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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외계인과 함께 소리 여행?


제목에 끌려 우연히 읽게 된 책《외계인쿤z의 소리여행》이에요. 푸른 피부의 외계인 쿤Z가 사는 에코라움 행성은 서로 모든 것을 차지하려는 싸움에 빛을 잃게되고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어요. 혹시 우리 지구의 미래 모습이 아닐까 잠시 생각 들더라구요.  

행성을 구하기 위해 쿤Z는 소리의 씨앗을 찾아 우주여행을 떠나게 되고 지구에 옵니다. 그리고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유찬이, 그런 유찬이를 돌보는 로봇 피오, 고양이 찹쌀이와 만나요. 유찬이는 방학 숙제를, 쿤Z는 에코라움 행성을 구할 생명의 소리를 찾아 같이 모험 합니다.



쿤Z가 찾아다닌 생명의 소리


쿤Z는 머리 위에 달린 소리 더듬이로 소리를 듣고 순간 이동 할수 있어요. 유찬이와 함께 찾아간 곳에서는 한국 토종 쇠돌고래 살쾡이 부터 아기 코알라까지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나와요.  각 에피소드마다 QR로 살펴 보기가 나오는데요. 기사문이나 영상으로 위험에 처한 동물들의 실제 이야기가 싣려있어요. 모든 이야기 들이 실제로 일어난 사건들이라니 마음이 좋지 않더라구요. 


멸종위기인 살쾡이와 플라스틱으로 고통받는 물개와 바다거북... 녹아버린 빙하에 버티는 펭귄, 숲에서 쫒껴나는 코알라등 어려움에 처한 동물들의 이야기가 나와요. 이처럼 동물들이 내는 소리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네요. 보면서 우리의 편리나 욕심때문에 다른 생명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반성하게 되요. 


‘생명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는 것


읽으면서 얼마 전 기후 관련 뉴스에서 접했던 <생태학적 건망증>이라는 말이 생각 났어요. 생태학적 건망증은 자신이 살아오면서 경험한 자연환경을 기준으로 삼아 과거의 자연이 어땠는지를 잊어버리는 현상이라고 해요. 자연은 어느 날 갑자기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변하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이 원래부터 그랬다고 생각하기 쉽다고 하는데요. 부모 세대가 기억하는 숲과 바다, 동물의 모습이 아이가 경험하는 자연과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죠. 책을 읽고 나니 더더욱 환경 문제를 뉴스에서 잠깐 보고 지나치면 안될 문제 같아요. 우리가 듣지 못한다고 해서 생명의 소리가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해 보고 싶은 책

《외계인쿤z의 소리여행》은 모험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를 생각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이 읽기에 어렵지 않으면서도 상괭이와 바다거북, 코끼리, 북극곰처럼 익숙한 동물들이 어떤 위험에 처해 있는지 알게 해주네요. 또 QR코드를 통해 실제 기사나 영상을 보며 환경 문제에 대해 같이 나눠도 좋을 것 같아요. 또 주변의 생명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구요. 에코라움 행성처럼 되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봐야 할것 같아요. 


#책세상맘수다, #현북스, #외계인쿤Z의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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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초등문해력 세계사 세계 인물 세트 - 전3권 - 초등 전학년 ㅣ 에듀윌 초등문해력 세계사 세계 인물
초등문해력랩스 지음 / 에듀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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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초등 6학년 여름방학인데요. 곧 중등이라 생각 하니 챙길 것이 많은 것 같아요. 중학교에서 처음 배우면서 어렵게 느끼는 과목으로 세계사를 많이 꼽더라고요. 방대하고 인물과 사건도 많다 보니 아무래도 부담 인가 봐요. 그래서 학습만화든 책이든 조금씩 읽고 있는데요. 그래도 역사다 보니 전체적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리를 해보면 좋겠다 싶어《에듀윌 초등문해력 세계사세트- 인물세트》 에 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독해까지 할수 있고 동영상 강의와 특별부록까지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생이 시작하기에 괜찮았어요.



교재는 세계사 속 인물을 중심으로 읽으며 독해력과 문해력도 키워요. 세트 구성은 3권으로 1권당 4주 20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그시대 일어난 일이나 사건들을 에 대해 이야기 해요. 그리고 같은 주제를 교과서 독해와 디지털 독해로 접할수 있는데요.

교과서 지문이 어려울때 동영상강의를 통해 선생님이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 되었어요.

또 같은 내용을 온라인 대화나 웹툰, 카드뉴스, 블로그, 백과사전 같은 형식으로 다시 읽으며 정보가 어떻게 전달되는지도 자연스럽게 비교해 볼 수 있어요. 또 동영상강의로 다양한 읽기의 중류와 읽는 방법을 설명해줘요.

그리고 실사로 찍힌 사진은 더 관심 갖고 보게 하더라구요. 첫날 시작 할때 함무라이법전의 비석이 상세하게 싣려 있어 아이와 자세히 보았는데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시작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보충 설명과 어휘풀이, 문해력을 기르는 문제까지 구성이 알차더라구요. 독해문제를 풀때 중심단어와 중심문장찾기를 해보는데요. 마지막에 오늘의 한문장 정리까지 너무 좋더라구요.  

또 주차 마지막은 1~5일 지문의 어휘를 정리하는데요. 문법적인 어휘까지 다시 정리할 수 있어요.




또 세트 구성의 특별부록으로 세계사 필수용어와 연표가 들어 있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하기 좋았구요. 인물 초성 퀴즈를 풀면서 앞에서 읽었던 인물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답지의 바른답과 도움말은 문제에 대한 풀이가 자세히 나와있어요. 잘 이해가 되지 않을때 읽어 보면 도움 되겠어요.



이책은 세계사는 단순히 연도와 사건을 무작정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한 인물을 중심으로 그 사람이 살았던 시대의 사회 모습과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네요. 


 중학교 세계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이라 이책으로 공부하니 너무 괜찮았어요. 세계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쌓이면 나중에 교과서로 배울때 진입장벽을 많이 낮춰 줄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이나 예비 중등 세계사를 미리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 긴 글을 읽고 핵심 내용을 찾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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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를 위한 손그림 그리기 100 -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가득! ㅣ 길벗스쿨 놀이책 1
유우 지음 / 길벗스쿨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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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아이가 요즘 아기자기한 것들을 좋아하고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해요. 더 어릴때는 미술학원을 보내볼까 하다 그냥 지나갔는데 요즘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들 이야기를 하는 걸 보면 관심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패드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보는데 생각 보다 쉽지 않다라구요. 《소녀를 위한 손그림 그리기 100》 괜찮겠다 싶었어요.

책에는 인물, 동물, 옷과 패션 소품, 집에서 사용하는 물건, 음식과 디저트, 과일과 채소, 계절 일러스트까지 100가지 손그림이 담겨 있어요. 처음부터 어려운 그림을 그리는게 아니라 순서대로 선을 따라가며 하나씩 완성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얼굴과 표정을 시작으로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엄마와 아빠, 다양한 머리 모양과 옷까지 그려볼 수 있고 토끼, 고양이, 판다 같은 동물도 따라 그려볼 수 있어요. 그림마다 응용하기와 색칠하기가 있어 같은 그림을 여러 모습으로 바꿔볼 수도 있습니다. 뒤쪽에는 카드, 편지지, 선물 포장, 이름표, 북 커버 등을 꾸미는 방법도 나와 있어 활용팁도 있네요.


책의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제법 그림이 사랑스러워요. 선이 조금 삐뚤어도 오히려 귀엽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림을 잘 그리려면 처음부터 잘 그려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냥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니 부담도 줄어들었어요. 주말에 조카들이 놀러 와서 책을 펼쳐줬는데 두어 시간 동안 앉아서 각자 그림을 따라 그리더라고요. 아이들이 그림을 잘 그리는지보다 한 가지 활동에 오래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또 패드에 펜으로 연습하기에도 괜찮아서 책을 펼쳐놓고 따라 그리기 좋았어요.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모두에게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사람이나 동물처럼 자주 그리는 소재부터 음식, 소품, 계절 그림까지 주제가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을 골라 몇 개씩 따라 그려도 되고, 공책이나 편지, 카드 등을 직접 꾸며보는 데 활용해도 좋겠어요. 저처럼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지만 손으로 무언가를 그리며 잠시 쉬고 싶은 어른도 좋구요. 집중하다보니 머릿속이 비워지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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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 세트 - 전2권 ㅣ 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
이종구 외 지음 / 디지털콘텐츠그룹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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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AI시대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아이, ChatGPT에게 정답만 받고 있지는 않나요? 사실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그렇거든요. 특히 아이 공부에서도 AI 제대로 배우고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을 읽어봅니다. 이 책은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편은 학원비를 쓰기 전에 부모가 먼저 읽는 AI 교육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바뀌는 입시와 AI 시대 학습 환경, 질문력, 자기주도학습을 다루고요.


2편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따라 하는 실전 워크북입니다.  ChatGPT, Gemini, NotebookLM 같은 도구를 좋은 질문, 로고타투톤을 배워 실제 공부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205개 실전 프롬프트와 QR영상으로 따라하는 AI공부법을 이야기 하는데요. 


국어·영어·수학·과학뿐 아니라 수행평가와 논술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필요한 부분 골라 실행해 보기 좋았습니다. 학년별 실전 모듈과 체크리스트, 부모 가이드가 함께 들어 있어서 AI를 처음 접하는 부모도 부담 없이 가이드데로만 따라가면 되더라구요.


1편 초반에 <챗GPT는 검색엔진이 아니라 개인 교사다> 라는 내용에서는 읽자마자 7가지 프롬프트중 몇개를 바로 따라 해봤는데요. 수학 문제는 힌트형으로 단계적 힌트만 얻으니 스스로 생각할수 있겠더라구요. 비슷한 응용 문제를 만들어 푸어보니 잠깐이지만 주도적인 공부가 되더라구요. 또 잘 된 예시와 잘못된 예시, 실제 사례까지 알려줘서 쉽게 따라 했어요.

얼마전 까지도 단순히 알려줘 친절하게 설명해줘가 다였는데요. 대화하며 생각을 넓혀 주는 도구 같아요. 


2편에서는 로고타루톤 공식이 모든 프롬프트의 뼈대라고 설명하는데요.로(Role, 역할) ㆍ 고(Goal, 목표)ㆍ 타(Task. 작업) . 루(Rule, 규칙) ㆍ 톤(Tone, 말투)로 디지털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5단계 공식인데요. 이공식만 이해하면 실전 프롬프트를 만들고 무한정으로 활용 할 수 있겠더라구요.


AI를 처음 써보는 부모님, 사교육비 부담에 도움 받고 싶은 아이들,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찾고 있는 학생 학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어요. 이미 ChatGPT를 사용하고 있어도 1차적인 질문이나 정답 받기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면 새로운 활용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AI를  전혀 몰라도 바로 실천해 볼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런분들에게 추천

ㆍ자녀가 AI의 답을 그대로 복사할까 걱정되는 학부모

ㆍ아이의 질문력과 자기주도학습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

ㆍAI를 공부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한 초·중·고 학생

ㆍ학교·도서관·평생학습관 학부모 특강을 준비하는 강사

ㆍ새로운 AI 교육 분야를 준비하는 디지털콘텐츠그룹 소속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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